파리의 오페라
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오페라 3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Aki Boulangerie — Jeremy Jacobowitz, Bappa Life
말차·팥·밤크림이 들어간 브레이디드 페이스트리는 버터가 섬세하고 끝맛만 살짝 달아 '내 취향의 페이스트리'라고 했다.
주의사항: 계란 샌드위치는 머스터드가 너무 강해 전부를 덮어버리고 분포도 고르지 않으며, 크러스트가 붙어 나오는 점도 아쉽다고 했다. - Harry's New York Bar — TOPJAW
블러디 메리·프렌치 75·사이드카 등이 이곳에서 탄생했다는 증거가 있고, 1910년 뉴욕에서 해체해 옮겨온 바 카운터와 2차대전을 살아남은 백바 술병까지 남아 있다고 극찬
주의사항: 음식은 핫도그가 유일하고 손님의 절반이 미국인일 만큼 관광객 비중이 높음 - KOYA — Jeremy Jacobowitz
매일 바뀌는 벤토 박스가 가장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식사였고, 미소 참깨 초콜릿 청크 쿠키는 단맛·쓴맛·짠맛 균형이 완벽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자매 레스토랑들과 달리 예약 없이 바로 들어갈 수 있었지만, 런치 벤토는 정오부터 시작하고 종류가 매일 달라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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