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오부캉프
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오부캉프 3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EKKO — Jeremy Jacobowitz
체다와 버거의 그릴 향, 흐르는 노른자, 칠리오일의 매운맛이 어우러진 모닝 샌디를 반만 먹으려다 다 먹어버릴 만큼 맛있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제대로 된 아이스커피는 없고 얼음 넣은 아메리카노뿐이라 '그저 괜찮다'고 평했다. - Cookie Love / Jean Hwang Carrant — Jeremy Jacobowitz
블랙 세사미는 씨앗 식감과 깊은 고소함이 가볍고 섬세하며, 다크초콜릿에 타이 고추를 넣은 쿠키는 단맛 뒤 매운맛이 터지는 게 가장 마음에 든다고 했다. - Derrière — Jeremy Jacobowitz
보헤미안 저택처럼 꾸며진 방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있고 거울 뒤에 숨은 스피크이지 바까지 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음식은 별로였다며 '음료만 마시러 오고 식사는 건너뛰라'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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