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에펠탑 근처
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에펠탑 근처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Eiffel Tower — Walk With Me Tim, Les Frenchies
밤 11시 마지막 조명 반짝임을 아슬아슬하게 맞춰 봤고 매우 아름다웠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조명 반짝임은 매시 정각 5분간만 하며 밤 11시가 마지막이다. - Pullman Paris Tour Eiffel 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, Les Frenchies
파리에서 에펠탑을 가장 가까이 볼 수 있고, 전망만큼은 어떤 팔라스 호텔보다 훌륭하며 깔끔하고 서비스와 가격도 괜찮은 실용적인 호텔이라고 했다.
주의사항: 팔라스 호텔급 품격은 부족하고 수영장이 없으며, 확실한 에펠탑 뷰를 원하면 '디럭스 발코니 에펠타워 뷰 고층' 객실(에펠탑에서 가장 먼 5~6호 라인)로 예약해야 한다 — 수페리어는 발코니가 없고 에펠탑이 반만 보일 수 있으며 클래식은 아예 안 보인다. - Arnaud Nicolas — Lucile
국가 훈장을 받은 장인의 가게로 모든 것이 맛있어 보이며, 치즈와 베이컨이 들어간 두툼한 사바용 필링의 키슈 로렌은 파리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강조 - Hôtel Le Walt by Inwood Hotels — 허니문리조트
객실 발코니와 욕실에서 에펠탑이 보이고 저녁에 반짝이는 모습을 즐길 수 있으며, 소프트 드링크가 전부 무료이고 25실뿐이라 조식도 프라이빗하고 조용하다고 칭찬.
주의사항: 에펠탑을 온전히 보려면 6층 객실을 요청해야 하고(5층 501호는 살짝만 보임), 바는 투숙객만 이용 가능하며 룸서비스는 호텔이 아닌 QR코드 외부 업체를 통해 제공됨. - FRAME BRASSERIE — Les Frenchies
대구는 껍질이 바삭하고 아이올리와 잘 맞았으며 서비스는 매우 친절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'내 인생 최고의 샐러드는 아니지만 음식 때문에 온 게 아니라 에펠탑 전망 때문에 왔다'고 할 정도로 음식 자체는 평범하고, 저녁까지 포함하면 1박 비용이 크게 올라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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