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몽마르트르
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몽마르트르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ien Élevé — Lucile
고기 품질이 뛰어나고 직원이 친절하며, 소기름에 튀긴 감자튀김은 인생 최고 순위에 든다고 평가, 프랑스 최고 농장과 직거래하는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파리 최고 수준이며 계절마다 사이드와 시즈닝을 바꾼다고 칭찬
주의사항: 스테이크 타르타르는 완전히 생고기와 생달걀이므로 스테이크 프리트와 혼동하지 말고 주문에 주의할 것 - Hôtel Particulier — Les Frenchies
도심 한복판인데 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는 오아시스 같은 정원, 미러 엘리베이터와 붉은 벨벳 암막 커튼, 모자이크 타일 욕조와 나란히 놓인 2인용 샤워부스 두 개, 필로톱 같으면서도 단단한 침대 등 '오래된 부자의 저택' 같은 고급스러움을 극찬하며 다시 오겠다고 했다.
주의사항: 1박 €770(성수기)에 저녁·조식까지 합치면 1박 약 €1,100로 매일 묵을 곳은 아니며, 체크인이 어색했고(프랑스어만 응대) 객실에 USB·USB-C 포트가 없고 콘센트가 하나뿐이다. - Fric-Frac — Lucile
€9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베샤멜 소스가 크리미한 제대로 된 크로크 무슈를 낸다고 평가
주의사항: 파리에서 크로크 무슈에 €27까지 받는 곳이 많으니 가격을 비교해보라는 맥락에서 소개됨 - La Binouze — TOPJAW
양조장과 협업하고 전 세계 맥주를 들여오는 크래프트 비어 마니아용 바로, 진하고 헤이지한 NEIPA를 특히 만족스럽게 언급하며 저녁에만 여는 파리 바들과 달리 오전 11시부터 연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음
주의사항: 몽키시 더블 IPA 8.5% 등 도수 높은 맥주가 많음 - Tranché — Lucile
결이 살아있는 아름다운 쇼콜라틴과, 가게의 스페셜티인 슈 아 라 크렘이 놀랄 만큼 좋다고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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