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조르주생크
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조르주생크 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La Bauhinia 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
샹들리에가 걸린 유리 돔 천장, 동양적 무늬 카펫과 민트색 벽지가 정말 아름답고, 조식은 간단한 뷔페를 포함해도 가격이 훨씬 합리적이라고 했다. - Four Seasons Hotel George V, Paris 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
꽃 장식과 샹들리에, 대리석이 어우러진 로비와 라 갤러리의 라이브 음악, 민트색으로 통일된 화려한 객실 디자인과 포시즌스 침구, 지하 스파 수영장까지 '가장 파리지앵다운' 분위기라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돈값을 생각하면 절대 추천 못 한다고 했고, 기본 객실이 40m2에 침대도 작으며 조식 뷔페가 인당 11만 원이다. - La Galerie 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
오후부터 저녁 늦게까지 라이브 음악이 연주되고, 커피 한 잔 값이 만만치 않지만 못 마실 가격은 아니라며 여행 중 들러 분위기를 즐기라고 추천했다.
주의사항: 객실로 가려면 식음업장을 관통해야 해서 살짝 뻘쭘할 수 있다. - Le Cinq 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
거울 벽과 야자나무, 꽃 장식이 가득한 공간이 사진 백 장은 찍고 싶을 정도로 아름답고, 빵 좋아하는 사람은 꼭 먹어볼 만한 조식이라고 했다.
주의사항: 가격도 비싸고 예약도 어려우며, 식당이 너무 조용해서 포크·나이프 소리까지 울린다. - Le George 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
안뜰이 보이는 클래식한 모습이지만 음악은 꽤 트렌디하다고 했다. - Shang Palace — 또 떠나는 남자 ddoddunam
파리의 유일한 중식 미슐랭 레스토랑이라고 소개했다.
주의사항: 영상에서 직접 방문하지 않고 언급만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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