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포부르생토노레
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포부르생토노레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Le Bristol Paris — 조승연의 탐구생활
18세기 귀족 저택 구조가 그대로 남아 대리석 기둥과 외부에서 보이지 않는 비밀 정원을 품은, 포부르 생토노레의 '금고 같은' 공간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'파리에 간 에밀리'에 나오는 사람들만 묵을 수 있는 수준의 가격대라고 직접 언급. - Epicure — 조승연의 탐구생활
음식 퀄리티뿐 아니라 18세기 귀족 저택의 거대한 창을 통해 파리 한가운데 정원을 내다보며 식사할 수 있는 공간 자체가 3스타의 이유라고 평가. - Café Antonia — 조승연의 탐구생활
사람 키 세 배 되는 아치형 창을 통해 카스텔란 공작 가족이 숨어 살던 정원을 보며 브런치를 먹을 수 있다고 소개.
주의사항: 정원 쪽으로 둥글게 튀어나온 옛 가족 브런치 방에서 먹으려면 전날 콘시어지에게 미리 얘기해야 한다고 — 꼭 추천한다고 강조. - Hermès Paris Faubourg Saint Honoré — 조승연의 탐구생활
브랜드 로고에 적힌 그 주소의 오리지널 매장이라는 점을 언급. - British Embassy in Paris — 조승연의 탐구생활
'영국 대사는 아직까지도 영국 정복을 꿈꿨던 자의 동생 침대에서 잔다'는 프랑스인들의 아이러니한 농담을 소개.
파리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