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리의 바스티유
유튜버가 고른 파리의 바스티유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lanca Restaurant — Arielle in Paris
음식 퀄리티와 훌륭한 서비스, 시크한 분위기가 가격 대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며 '파리 최고의 레스토랑 중 하나'라고 극찬했고 빵(따뜻한 콘브레드)도 특히 맛있다고 언급.
주의사항: 월~토 점심에만 앙트레+메인 19.50유로 세트가 있어 점심 방문이 가장 이득이라고 조언. - Le Train Bleu — Les Frenchies
크레프 쉬제트를 '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단연 최고'라고 단언했고, 치킨은 퍽퍽하지 않고 육즙이 많으며 램은 어머니가 해주던 맛을 떠올릴 정도라고 극찬, 테이블에서 불붙여 주는 바바 오 럼도 감탄
주의사항: 확실히 비싼 편이라고 언급 (다만 값어치는 한다고 평가) - Bofinger — Les Frenchies
슈크루트가 훌륭하며 여기서 먹으면 제대로 된 것을 먹는 거라고 강조, 삼겹살은 입에서 녹고 일 플로탕트 머랭은 공기처럼 가볍다고 칭찬
주의사항: 슈크루트는 겨울 음식이라고 언급 — 계절감이 있는 메뉴 - Le Quincy — Messinger Guides
송아지 살이 부드럽게 부서지는 블랑케트 드 보를 두고 '라 블랑케트는 훌륭하다'고 결론 내렸고, 뵈프 부르기뇽을 시도할 완벽한 주소라고도 했다.
주의사항: 작은 접시나 내추럴 와인은 없는 곳이라며, 현대적인 스타일을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. - Bistrot Des Tournelles — TOPJAW
파리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