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포장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포장 11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Prince Street Pizza — ur mom ashley, Beatrice Richer
인기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뉴욕 대표 피자집으로 추천했다.
주의사항: 본인은 피자를 즐기지 않아 직접 먹어본 평가는 아니라고 했다. - Levain Bakery — Beatrice Richer
쫀득하고 두툼한 쿠키가 인생 최고 수준이라며 오버레이티드가 절대 아니라고 단언, 월넛 초콜릿칩이 최애라고 함. - Alimama Tea — ur mom ashley
금박과 꽃으로 장식한 버블티가 지금까지 본 음료 중 가장 예쁘고 모찌 도넛도 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내부에 먹을 자리가 없어서 음료만 받아 나오는 구조라고 했다. - Eileen's Special Cheesecake — Jon Barr
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치즈케이크로 꼽았고, 관광객이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사이즈도 판매. - Radio Bakery — TOPJAW
마이타케 버섯 크루아상과 연어 포카치아 샌드위치가 인상적이었고, 세계 톱3 베이커리에 들어갈 정도라고 했다. - 375° Chicken 'n Fries — Beatrice Richer
먹은 모든 것이 완벽했다며 치킨 텐더와 플레이밍 핫 버거를 꼭 먹어보라고 함.
주의사항: 매장 안에서 먹을 수 없어 포장해 숙소에서 먹었다고 함. - Cheong Fun Cart — TOPJAW
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. - Double Crispy Bakery — TOPJAW
두툼하고 달걀 풍미가 진한 에그타르트와 레몬번이 맛있었고 사람들이 친절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포크번을 못 시킨 걸 아쉬워했다. - Steve's Authentic Key Lime Pie — TOPJAW
계피 향이 살아있는 키라임 파이와, 치폴레를 넣은 초콜릿 스윙글의 매콤달콤한 조합이 훌륭하다고 했다. - Mei Lai Wah — National Geographic
달콤한 커스터드 토핑과 폭신한 빵, 안에 든 촉촉하고 소스 밴 돼지고기 조합이 '차이나타운에서 꼭 먹어야 할 클래식'이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인도까지 줄이 늘어설 만큼 붐비고, 갓 나온 배치는 금세 동난다. - Magnolia Bakery — Jon Barr
클래식 바나나 푸딩 스몰이 4.95달러로 여전히 가성비 좋고 몇 년이 지나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. 블리커 스트리트의 예쁜 동네라 들고 산책하기 좋다고.
주의사항: 홈페이지로 미리 주문하면 줄을 건너뛸 수 있고, 안 하면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 수 있음. 컵케이크는 평범하다고.
뉴욕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