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예약필수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예약필수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Oishi Bay — Beatrice Richer
인테리어·분위기·음식까지 전형적인 부지한 뉴욕 다이닝 경험이었고, 더블 치즈버거는 인생 최고의 식사 중 하나였다고 함.
주의사항: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함. - 4 Charles Prime Rib — Beatrice Richer
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버거 레스토랑으로 소개함.
주의사항: 예약을 잡는 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함. - Peter Luger Steak House — Jon Barr
프라임 척으로 만드는 점심 버거 스페셜이 정말 훌륭해서 스테이크보다 선호하고, 무뚝뚝하지만 유머 있는 웨이터와 옛 시절로 돌아간 듯한 경험이 매력이라고.
주의사항: 예약 시간과 상관없이 15~30분은 기다리게 되고, 서비스가 무뚝뚝하며 가격이 비싸다. - Tatiana by Kwame Onwuachi — Condé Nast Traveler
셰프 본인이 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식당이라고 꼽음.
주의사항: 영상 말미에 '예약을 못 잡아서 못 갔다'고 농담할 만큼 예약이 어렵다. - Nusr-Et Steakhouse New York — Beatrice Richer
8시간 로스팅 아사도 쇼트립과 매쉬드 포테이토가 훌륭했고 허브 크러스트 프라이는 완벽했다고 함.
주의사항: 예약이 필수인데도 테이블을 한 시간 기다렸고, 가격대가 매우 높아 특별한 날에나 갈 만하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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