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빨리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빨리 10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Prince Street Pizza — ur mom ashley, Beatrice Richer
인기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뉴욕 대표 피자집으로 추천했다.
주의사항: 본인은 피자를 즐기지 않아 직접 먹어본 평가는 아니라고 했다. - Joe's Pizza — Beatrice Richer, Jon Barr
기름지고 치즈가 쭉 늘어나는, 상상하던 뉴욕 슬라이스 피자 그 자체였다며 10점 만점을 줌.
주의사항: 줄이 매우 길고, 뉴욕에 더 맛있는 슬라이스 피자도 분명 있다고 함. - LOS TACOS No.1 — Beatrice Richer
지금까지 먹어본 타코 중 최고 중 하나였다고 평가함. - Hamburger America — TOPJAW
패티에 양파를 넣어 6~7분간 정확히 익혀내는 오클라호마식 프라이드 어니언 버거가 부드럽고 독특하다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캐주얼한 형식이다. - Grand Street Skewer Cart — National Geographic
양꼬치가 육즙이 많고 칠리와 커민이 은은하게 뿌려져 풍미가 좋다며 '양꼬치가 단연 하이라이트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그릴에서 바로 나와 매우 뜨겁다. - Jin Mei Dumpling — TOPJAW
한쪽 면을 아주 강하게 지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, 개당 33센트라는 가성비를 강조했다.
주의사항: 매일 줄이 서 있고, 15개는 혼자 먹기엔 다소 많은 양이다. - Cheong Fun Cart — TOPJAW
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. - Best Pizza — TOPJAW
모차렐라를 직접 만들어 염도와 수분을 조절하고, 슬라이스 숍에서 보기 드물게 큰 피자를 장작 화덕에 굽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. - The New York Hot Dog King — National Geographic
저렴하고 빠르면서 점보 핫도그의 육즙과 사우어크라우트의 산미 대비가 좋은, 뉴욕 최고의 핫도그 중 하나라고 평가.
주의사항: 메트 미술관 앞 길거리 카트라 앉을 자리 없이 서서 먹는 방식. - Gray's Papaya — Jon Barr
핫도그 1개 3.25달러, 2개+트로피컬 음료 6.95달러 같은 파격적인 가격과 50년 넘은 뉴욕 명물이라는 존재감. 커피+아침 샌드위치 3달러는 맨해튼에서 가장 싼 아침일 수 있다고.
주의사항: 앉을 자리가 전혀 없고 시설이 아주 소박하며, 아침 메뉴는 싸지만 1~2달러 더 내면 동네 보데가가 더 낫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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