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심야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심야 7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bwhite Counter — Munchies
압력 튀김 방식의 버팔로 치킨 샌드위치가 바삭하고 소스가 환상적이며, 맥앤치즈는 안 먹으면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메뉴에 있는 메기(catfish)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언급했고, 맥앤치즈는 유당불내증에겐 부담. - Café Habana — Munchies
마요·치즈·파프리카를 얹은 옥수수가 딱 알맞게 익어 '미쳤다'는 평, 소박하지만 잘 만든 쿠바 음식이라고 칭찬.
주의사항: 술 마신 뒤 속을 다잡는 코스로 추천 — 옆 손님들은 이 옥수수와 쿠바 샌드위치 먹으러 한 시간 넘게 운전해 왔다고. - Veselka — TOPJAW
직접 만든 리코타 같은 치즈 피에로기와 튀긴 감자 피에로기, 소시지가 좋았고 우크라이나-미국식 브런치로 사랑스러운 노포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점심 피크 타임에는 늘 줄이 있다. - Lil' Frankie's — Munchies
스파게티 리모네가 '말도 안 되게' 맛있고 부라타는 흘러내릴 정도로 훌륭하다며, 늦은 밤에도 이 퀄리티가 나오는 게 뉴욕의 특별함이라고 극찬.
주의사항: 평일은 새벽 2시, 주말은 새벽 4시까지 영업이라 마감 시간 확인 필요. - Adel's Famous Halal Food — National Geographic
부드러운 양고기와 여러 소스가 뒤섞인 맛이 짜고 매콤하면서 단맛이 균형을 잡고, 밥은 향이 좋고 폭신하며 치킨은 마리네이드로 촉촉하다며 '줄 선 보람이 완전히 있었다'고 평가.
주의사항: 줄이 블록 끝 교차로까지 이어질 정도라 대기 시간이 상당하다. - Times Square — ur mom ashley
화려한 조명과 브로드웨이, 새벽 3시에도 낮처럼 밝은 에너지가 좋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매우 정신없고 관광객이 많아 이 근처 숙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. - Junior's — Jon Barr
미드타운 49번가·45번가 등 접근성이 좋고 평일 자정, 주말 새벽 1시까지 열어 늦은 시간에 유용.
주의사항: 미드타운 지점은 비싸서 치즈케이크 한 조각이 9.25달러, 달걀 플래터도 비싼 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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