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가성비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가성비 1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Adel's Famous Halal Food — National Geographic
부드러운 양고기와 여러 소스가 뒤섞인 맛이 짜고 매콤하면서 단맛이 균형을 잡고, 밥은 향이 좋고 폭신하며 치킨은 마리네이드로 촉촉하다며 '줄 선 보람이 완전히 있었다'고 평가.
주의사항: 줄이 블록 끝 교차로까지 이어질 정도라 대기 시간이 상당하다. - Jin Mei Dumpling — TOPJAW
한쪽 면을 아주 강하게 지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, 개당 33센트라는 가성비를 강조했다.
주의사항: 매일 줄이 서 있고, 15개는 혼자 먹기엔 다소 많은 양이다. - Cheong Fun Cart — TOPJAW
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. - Double Crispy Bakery — TOPJAW
두툼하고 달걀 풍미가 진한 에그타르트와 레몬번이 맛있었고 사람들이 친절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포크번을 못 시킨 걸 아쉬워했다. - David's Brisket House — Jon Barr
가성비 파스트라미 옵션이며, 뉴욕에선 드물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고. - The New York Hot Dog King — National Geographic
저렴하고 빠르면서 점보 핫도그의 육즙과 사우어크라우트의 산미 대비가 좋은, 뉴욕 최고의 핫도그 중 하나라고 평가.
주의사항: 메트 미술관 앞 길거리 카트라 앉을 자리 없이 서서 먹는 방식. - Wo Hop — TOPJAW
90달러로 20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인 가성비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고 추천만 언급됐다. - Stone Street Coffee — ur mom ashley
아이스 라떼가 꽤 저렴하면서 맛있다고 했다. - L Train Vintage — ur mom ashley
뉴욕 전체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가격이 납득되는 스리프트 숍이라고 했다. - Magnolia Bakery — Jon Barr
클래식 바나나 푸딩 스몰이 4.95달러로 여전히 가성비 좋고 몇 년이 지나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. 블리커 스트리트의 예쁜 동네라 들고 산책하기 좋다고.
주의사항: 홈페이지로 미리 주문하면 줄을 건너뛸 수 있고, 안 하면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 수 있음. 컵케이크는 평범하다고. - Joe's Shanghai — Jon Barr
2019년 바워리로 이전해 매장이 넓어지고 대기가 줄었으며, 육즙 국물 맛이 좋고 돼지고기·게살 만두가 특히 좋다고. 가격도 합리적.
주의사항: 현금만 받고(매장 내 ATM 있음), 자리가 늘었어도 대기가 있으며 손님 80~90%가 관광객. 소룡포 외 메뉴는 평범하다는 얘기가 있다고. - Gray's Papaya — Jon Barr
핫도그 1개 3.25달러, 2개+트로피컬 음료 6.95달러 같은 파격적인 가격과 50년 넘은 뉴욕 명물이라는 존재감. 커피+아침 샌드위치 3달러는 맨해튼에서 가장 싼 아침일 수 있다고.
주의사항: 앉을 자리가 전혀 없고 시설이 아주 소박하며, 아침 메뉴는 싸지만 1~2달러 더 내면 동네 보데가가 더 낫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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