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JAW의 뉴욕 추천 장소
TOPJAW의 뉴욕 영상에서 나온 23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Shukette — TOPJAW
3일간 요거트·사프란에 재운 치킨은 껍질이 바삭하고 속은 육즙이 가득했고, 작지만 촉촉한 램 코프타 미트볼도 극찬했다.
주의사항: 치킨을 제외한 메뉴는 수시로 바뀐다. - The Dead Rabbit — TOPJAW
프로즌 아이리시 커피는 부드러운 커피 아이스크림 같고, 만들기 어렵다는 블랙 벨벳까지 퀄리티가 고급스럽다고 했다. - Taqueria Ramirez — TOPJAW
알 파스토르가 베스트셀러이고, 소고기·초리소 타코는 뉴욕타임스 2022년 뉴욕 최고의 요리 7위에 올랐다며 인생 최고의 타코라고 했다.
주의사항: 메뉴가 타코 6종뿐이고 마가리타 같은 술은 팔지 않는다. - Maison Premiere — TOPJAW
1940년대 호텔 바에 대한 오마주인 테이블사이드 마티니와 매일 바뀌는 방대한 굴 메뉴, 그리고 뒤뜰 가든에서의 마무리를 극찬했다.
주의사항: 13년 만에 처음으로 메인 메뉴에 마가리타가 올랐을 만큼 클래식 지향이다. - Veselka — TOPJAW
직접 만든 리코타 같은 치즈 피에로기와 튀긴 감자 피에로기, 소시지가 좋았고 우크라이나-미국식 브런치로 사랑스러운 노포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점심 피크 타임에는 늘 줄이 있다. - Radio Bakery — TOPJAW
마이타케 버섯 크루아상과 연어 포카치아 샌드위치가 인상적이었고, 세계 톱3 베이커리에 들어갈 정도라고 했다. - Hamburger America — TOPJAW
패티에 양파를 넣어 6~7분간 정확히 익혀내는 오클라호마식 프라이드 어니언 버거가 부드럽고 독특하다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캐주얼한 형식이다. - Shelsky's Of Brooklyn Appetizing and Delicatessen — TOPJAW
사워도우 스타터로 만들어 쫄깃하고 겉껍질이 바삭한 옛날식 베이글, 그리고 뉴욕 최대 규모의 훈제 생선 셀렉션을 극찬했다.
주의사항: 베이글은 절대 토스트하지 않는 곳이라고 한다. - Estela — TOPJAW
오픈 이후 10년간 이어진 시그니처 엔다이브 샐러드와 우니를 곁들인 관자, 와규 스테이크가 인상적이고 과하지 않은 맛과 뛰어난 서비스를 칭찬했다.
주의사항: 이 가이드에서 가장 비싼 편이고 저녁은 매우 붐빈다 — 금·토·일 런치가 자리 잡기 더 쉽다. - Red Hook Tavern — TOPJAW
8개월간 100번 시도해 완성한 버거는 지방 비율과 후추 크러스트가 완벽하고, 웨지 샐러드와 옥스테일 라구 카바텔리도 놀라웠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작고 아늑한 공간이라 자리가 많지 않다. - Lucali — TOPJAW
아주 얇으면서도 바삭하고 구조감 있는 도우, 그리고 브리스킷·숏립·매운 소시지로 만든 부드러운 미트볼을 극찬했다.
주의사항: 테이블 10개뿐이고 예약을 받지 않아 줄을 서서 이름을 올리고 지정 시간을 받아야 한다. BYOB(술 반입). - Emilio's Ballato — TOPJAW
7시간 슬로우쿡한 미트볼이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 가장 육즙이 많고, 탈리아텔레 볼로네제가 대표 메뉴라고 극찬했다. - C as in Charlie — TOPJAW
옥스본 마로우 파스타가 이탈리안이 아닌 확실히 한국적인 맛이었고, 고추장 프라이드 치킨과 우마미 가득한 비빔밥이 훌륭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카푸치노처럼 보이는 '기믹' 요리 등 장난스러운 연출이 많다. - Jin Mei Dumpling — TOPJAW
한쪽 면을 아주 강하게 지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, 개당 33센트라는 가성비를 강조했다.
주의사항: 매일 줄이 서 있고, 15개는 혼자 먹기엔 다소 많은 양이다. - Strong Rope Brewery Red Hook — TOPJAW
물가 옆에서 마시는 맥주가 풍미가 뛰어나고, 하루 종일 앉아 있고 싶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맨해튼에서 택시로 30분 정도 걸리는 외진 공업 지역에 있다. - Cheong Fun Cart — TOPJAW
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. - Double Crispy Bakery — TOPJAW
두툼하고 달걀 풍미가 진한 에그타르트와 레몬번이 맛있었고 사람들이 친절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포크번을 못 시킨 걸 아쉬워했다. - The Penny Hotel Williamsburg — TOPJAW
쿨하고 접근성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며 루프탑 테라스가 훌륭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루프탑 바는 월요일 휴무. - Steve's Authentic Key Lime Pie — TOPJAW
계피 향이 살아있는 키라임 파이와, 치폴레를 넣은 초콜릿 스윙글의 매콤달콤한 조합이 훌륭하다고 했다. - Best Pizza — TOPJAW
모차렐라를 직접 만들어 염도와 수분을 조절하고, 슬라이스 숍에서 보기 드물게 큰 피자를 장작 화덕에 굽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. - Wo Hop — TOPJAW
90달러로 20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인 가성비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고 추천만 언급됐다. - Wildair — TOPJAW
대담하고 뉘앙스 있는 맛과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고, 상표 등록까지 한 사보리 에클레르 Pissaladiéclair가 이 집을 요약한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줄을 서거나 몇 달 전에 예약할 필요가 없는 동네 레스토랑이라고 했다. - elNico Rooftop — TOPJAW
생아보카도로 만드는 Verd-rita 등 지금껏 마셔본 적 없는 개성 있는 마가리타를 칭찬했다.
주의사항: 마가리타가 꽤 독하다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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