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r mom ashley의 뉴욕 추천 장소
ur mom ashley의 뉴욕 영상에서 나온 23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Prince Street Pizza — ur mom ashley
인기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뉴욕 대표 피자집으로 추천했다.
주의사항: 본인은 피자를 즐기지 않아 직접 먹어본 평가는 아니라고 했다. - Spring Cafe — ur mom ashley
샐러드가 최고이고 바삭한 비건 치킨과 '액체 황금' 같은 소스, 두부피 바오번을 특히 칭찬했으며 비건이 아닌 친구들도 다 좋아한다고 했다. - Central Park — ur mom ashley
날씨 좋은 날 산책하기에 최고이며 첫 방문자라면 꼭 가봐야 한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본인은 개인적으로 서쪽 부두들이 센트럴 파크보다 더 좋다고 말했다. - Pier 26 at Hudson River Park — ur mom ashley
모든 공원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이며 센트럴 파크보다도 좋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끝에 걸어둔 사랑의 자물쇠들은 전부 잘려 나가 지금은 없다고 했다. - Alimama Tea — ur mom ashley
금박과 꽃으로 장식한 버블티가 지금까지 본 음료 중 가장 예쁘고 모찌 도넛도 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내부에 먹을 자리가 없어서 음료만 받아 나오는 구조라고 했다. - Cha-An — ur mom ashley
오트밀크 아이스 말차가 진하고 걸쭉해 뉴욕 최고이며, 사쿠라 드롭 디저트와 일본풍 분위기도 아름답다고 했다. - Lan Larb Chiang Mai — ur mom ashley
파넹 커리가 메뉴 중 최고라며 뉴욕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고 했고, '늘 먹던 걸로' 주문할 만큼 자주 가는 집이라고 했다. - The High Line — ur mom ashley
역사적인 화물 선로 위에 지어진 고가 공원이라 경치가 정말 아름답다고 했다. - Little Island — ur mom ashley
인공 섬이라 독특하고 예쁘게 생겼다고 했다.
주의사항: "사진용"에 가까운 곳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. - Pier 57 — ur mom ashley
무료 공공 루프탑에서 리틀 아일랜드와 스카이라인 전망이 훌륭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꼭대기 층까지 올라가야 하며 잘 알려지지 않아 지나치기 쉽다고 했다. - Times Square — ur mom ashley
화려한 조명과 브로드웨이, 새벽 3시에도 낮처럼 밝은 에너지가 좋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매우 정신없고 관광객이 많아 이 근처 숙소는 추천하지 않는다고 했다. - Washington Square Park — ur mom ashley
뉴욕에서 가장 생기 넘치는 공원이고 개성 강한 뉴요커들을 구경하려면 여기로 오라고 했다.
주의사항: 날씨 좋은 날엔 사람이 아주 많고 시끄럽다고 언급했다. - Tacombi — ur mom ashley
고구마 타코가 뉴욕 최고라 갈 때마다 시킨다고 했다. - Brooklyn Bagel & Coffee Company — ur mom ashley
밀도 있고 쫀쫀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끼지 않고 듬뿍 발라준다며 '완벽한 베이글'이라고 했다. - Matcha Cafe Maiko — ur mom ashley
스파클링 말차가 인상적이었고 사장님이 말차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줄 만큼 친절하다고 했다. - Saigon Shack — ur mom ashley
부두에서 먹던 베지 반미의 새 대체 가게로 추천했다. - The Crown — ur mom ashley
작은 바가 있는 루프탑 덱에서 도시 전망이 훌륭하고 입장은 무료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입장하려면 21세 이상이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. - Stone Street Coffee — ur mom ashley
아이스 라떼가 꽤 저렴하면서 맛있다고 했다. - La Colombe Coffee Workshop — ur mom ashley
아이스 드래프트 오트밀크 라떼를 아주 좋아한다고 했다. - Juice Generation — ur mom ashley
The OPP 스무디는 첫 모금이 누텔라 맛이 난다며 최애 스무디로 꼽았다. - L Train Vintage — ur mom ashley
뉴욕 전체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가격이 납득되는 스리프트 숍이라고 했다. - Juice Press — ur mom ashley
두부 스크램블 브렉퍼스트 부리토는 운동 후 최고의 간식이라며 극찬했다.
주의사항: 블루베리 스무디는 '괜찮은 정도'라고 미지근하게 평했다. - Think Coffee — ur mom ashley
커피가 꽤 좋다고 짧게 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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