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unchies의 뉴욕 추천 장소
Munchies의 뉴욕 영상에서 나온 3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bwhite Counter — Munchies
압력 튀김 방식의 버팔로 치킨 샌드위치가 바삭하고 소스가 환상적이며, 맥앤치즈는 안 먹으면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메뉴에 있는 메기(catfish)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언급했고, 맥앤치즈는 유당불내증에겐 부담. - Café Habana — Munchies
마요·치즈·파프리카를 얹은 옥수수가 딱 알맞게 익어 '미쳤다'는 평, 소박하지만 잘 만든 쿠바 음식이라고 칭찬.
주의사항: 술 마신 뒤 속을 다잡는 코스로 추천 — 옆 손님들은 이 옥수수와 쿠바 샌드위치 먹으러 한 시간 넘게 운전해 왔다고. - Lil' Frankie's — Munchies
스파게티 리모네가 '말도 안 되게' 맛있고 부라타는 흘러내릴 정도로 훌륭하다며, 늦은 밤에도 이 퀄리티가 나오는 게 뉴욕의 특별함이라고 극찬.
주의사항: 평일은 새벽 2시, 주말은 새벽 4시까지 영업이라 마감 시간 확인 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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