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차·티룸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차·티룸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Cha-An — ur mom ashley
오트밀크 아이스 말차가 진하고 걸쭉해 뉴욕 최고이며, 사쿠라 드롭 디저트와 일본풍 분위기도 아름답다고 했다. - Nom Wah Tea Parlor — Jon Barr
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딤섬집으로 100년 넘게 영업 중이고, 레트로 다이너 같은 내부가 영화 세트 같아 리스트 중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.
주의사항: 분위기는 합격이지만 딤섬 맛은 평범해서, 차이나타운 다른 곳이 더 낫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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