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피자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피자 9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Prince Street Pizza — ur mom ashley, Beatrice Richer
인기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뉴욕 대표 피자집으로 추천했다.
주의사항: 본인은 피자를 즐기지 않아 직접 먹어본 평가는 아니라고 했다. - Joe's Pizza — Beatrice Richer, Jon Barr
기름지고 치즈가 쭉 늘어나는, 상상하던 뉴욕 슬라이스 피자 그 자체였다며 10점 만점을 줌.
주의사항: 줄이 매우 길고, 뉴욕에 더 맛있는 슬라이스 피자도 분명 있다고 함. - Luigi's Pizza — National Geographic
시칠리안은 질기지 않고 폭신하면서 바닥이 바삭하며 토마토 소스와 치즈 비율이 완벽하고, 얇은 뉴욕 슬라이스도 함께 '둘 다 압도적'이라고 평가. - Lil' Frankie's — Munchies
스파게티 리모네가 '말도 안 되게' 맛있고 부라타는 흘러내릴 정도로 훌륭하다며, 늦은 밤에도 이 퀄리티가 나오는 게 뉴욕의 특별함이라고 극찬.
주의사항: 평일은 새벽 2시, 주말은 새벽 4시까지 영업이라 마감 시간 확인 필요. - Lucali — TOPJAW
아주 얇으면서도 바삭하고 구조감 있는 도우, 그리고 브리스킷·숏립·매운 소시지로 만든 부드러운 미트볼을 극찬했다.
주의사항: 테이블 10개뿐이고 예약을 받지 않아 줄을 서서 이름을 올리고 지정 시간을 받아야 한다. BYOB(술 반입). - Rubirosa — Beatrice Richer
분위기와 작은 바가 매우 사랑스러웠고 파스타가 아주 맛있었다고 함.
주의사항: 파스타 양이 조금 적었고, 이 집에서 제일 유명한 타이다이 피자를 안 시킨 걸 크게 후회한다고 함. - Juliana’s — Jon Barr
패티 그리말디가 유명하게 만든 원조 석탄 화덕에서 굽는 피자가 훌륭하고, 클래식 마르게리타는 토핑을 추가할 필요조차 없다고. 여럿이서 점심·저녁 먹기 좋은 선택.
주의사항: 줄이 있는 편이고 조각이 아닌 판(파이) 단위로만 주문 가능하며, 한 판 26달러부터라 배가 많이 안 고프면 부담. - Best Pizza — TOPJAW
모차렐라를 직접 만들어 염도와 수분을 조절하고, 슬라이스 숍에서 보기 드물게 큰 피자를 장작 화덕에 굽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. - Bleecker Street Pizza — Jon Barr
그리니치 빌리지에서 Joe's보다 이곳 슬라이스를 권한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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