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멕시칸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멕시칸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LOS TACOS No.1 — Beatrice Richer
지금까지 먹어본 타코 중 최고 중 하나였다고 평가함. - Taqueria Ramirez — TOPJAW
알 파스토르가 베스트셀러이고, 소고기·초리소 타코는 뉴욕타임스 2022년 뉴욕 최고의 요리 7위에 올랐다며 인생 최고의 타코라고 했다.
주의사항: 메뉴가 타코 6종뿐이고 마가리타 같은 술은 팔지 않는다. - Café Habana — Munchies
마요·치즈·파프리카를 얹은 옥수수가 딱 알맞게 익어 '미쳤다'는 평, 소박하지만 잘 만든 쿠바 음식이라고 칭찬.
주의사항: 술 마신 뒤 속을 다잡는 코스로 추천 — 옆 손님들은 이 옥수수와 쿠바 샌드위치 먹으러 한 시간 넘게 운전해 왔다고. - Tacombi — ur mom ashley
고구마 타코가 뉴욕 최고라 갈 때마다 시킨다고 했다. - elNico Rooftop — TOPJAW
생아보카도로 만드는 Verd-rita 등 지금껏 마셔본 적 없는 개성 있는 마가리타를 칭찬했다.
주의사항: 마가리타가 꽤 독하다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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