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칵테일바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칵테일바 5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The Dead Rabbit — TOPJAW
프로즌 아이리시 커피는 부드러운 커피 아이스크림 같고, 만들기 어렵다는 블랙 벨벳까지 퀄리티가 고급스럽다고 했다. - Maison Premiere — TOPJAW
1940년대 호텔 바에 대한 오마주인 테이블사이드 마티니와 매일 바뀌는 방대한 굴 메뉴, 그리고 뒤뜰 가든에서의 마무리를 극찬했다.
주의사항: 13년 만에 처음으로 메인 메뉴에 마가리타가 올랐을 만큼 클래식 지향이다. - Wildair — TOPJAW
대담하고 뉘앙스 있는 맛과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고, 상표 등록까지 한 사보리 에클레르 Pissaladiéclair가 이 집을 요약한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줄을 서거나 몇 달 전에 예약할 필요가 없는 동네 레스토랑이라고 했다. - Nusr-Et Steakhouse New York — Beatrice Richer
8시간 로스팅 아사도 쇼트립과 매쉬드 포테이토가 훌륭했고 허브 크러스트 프라이는 완벽했다고 함.
주의사항: 예약이 필수인데도 테이블을 한 시간 기다렸고, 가격대가 매우 높아 특별한 날에나 갈 만하다고 함. - elNico Rooftop — TOPJAW
생아보카도로 만드는 Verd-rita 등 지금껏 마셔본 적 없는 개성 있는 마가리타를 칭찬했다.
주의사항: 마가리타가 꽤 독하다고 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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