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중식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중식 9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Oishi Bay — Beatrice Richer
인테리어·분위기·음식까지 전형적인 부지한 뉴욕 다이닝 경험이었고, 더블 치즈버거는 인생 최고의 식사 중 하나였다고 함.
주의사항: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함. - Grand Street Skewer Cart — National Geographic
양꼬치가 육즙이 많고 칠리와 커민이 은은하게 뿌려져 풍미가 좋다며 '양꼬치가 단연 하이라이트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그릴에서 바로 나와 매우 뜨겁다. - Jin Mei Dumpling — TOPJAW
한쪽 면을 아주 강하게 지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, 개당 33센트라는 가성비를 강조했다.
주의사항: 매일 줄이 서 있고, 15개는 혼자 먹기엔 다소 많은 양이다. - Cheong Fun Cart — TOPJAW
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. - Mei Lai Wah — National Geographic
달콤한 커스터드 토핑과 폭신한 빵, 안에 든 촉촉하고 소스 밴 돼지고기 조합이 '차이나타운에서 꼭 먹어야 할 클래식'이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인도까지 줄이 늘어설 만큼 붐비고, 갓 나온 배치는 금세 동난다. - Wo Hop — TOPJAW
90달러로 20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인 가성비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고 추천만 언급됐다. - Ping — Jon Barr
더 로컬스럽고 음식 퀄리티와 가격 모두 Nom Wah보다 낫다고. - Nom Wah Tea Parlor — Jon Barr
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딤섬집으로 100년 넘게 영업 중이고, 레트로 다이너 같은 내부가 영화 세트 같아 리스트 중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.
주의사항: 분위기는 합격이지만 딤섬 맛은 평범해서, 차이나타운 다른 곳이 더 낫다고. - Joe's Shanghai — Jon Barr
2019년 바워리로 이전해 매장이 넓어지고 대기가 줄었으며, 육즙 국물 맛이 좋고 돼지고기·게살 만두가 특히 좋다고. 가격도 합리적.
주의사항: 현금만 받고(매장 내 ATM 있음), 자리가 늘었어도 대기가 있으며 손님 80~90%가 관광객. 소룡포 외 메뉴는 평범하다는 얘기가 있다고.
뉴욕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