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버거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버거 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Spring Cafe — ur mom ashley
샐러드가 최고이고 바삭한 비건 치킨과 '액체 황금' 같은 소스, 두부피 바오번을 특히 칭찬했으며 비건이 아닌 친구들도 다 좋아한다고 했다. - Veselka — TOPJAW
직접 만든 리코타 같은 치즈 피에로기와 튀긴 감자 피에로기, 소시지가 좋았고 우크라이나-미국식 브런치로 사랑스러운 노포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점심 피크 타임에는 늘 줄이 있다. - Minetta Tavern — National Geographic
미디엄 레어로 익힌 두툼한 미트볼 형태 패티가 입에서 녹고, 부드러운 번이 육즙을 흡수하며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과 녹은 치즈 비율이 완벽하다고 극찬. 감자튀김도 바삭하고 감자 본연의 맛이 산다고 평가.
주의사항: 차이나타운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의 정찬형 비스트로. - Hamburger America — TOPJAW
패티에 양파를 넣어 6~7분간 정확히 익혀내는 오클라호마식 프라이드 어니언 버거가 부드럽고 독특하다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캐주얼한 형식이다. - David's Brisket House — Jon Barr
가성비 파스트라미 옵션이며, 뉴욕에선 드물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고. - Nusr-Et Steakhouse New York — Beatrice Richer
8시간 로스팅 아사도 쇼트립과 매쉬드 포테이토가 훌륭했고 허브 크러스트 프라이는 완벽했다고 함.
주의사항: 예약이 필수인데도 테이블을 한 시간 기다렸고, 가격대가 매우 높아 특별한 날에나 갈 만하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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