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아침·브런치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아침·브런치 9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Spring Cafe — ur mom ashley
샐러드가 최고이고 바삭한 비건 치킨과 '액체 황금' 같은 소스, 두부피 바오번을 특히 칭찬했으며 비건이 아닌 친구들도 다 좋아한다고 했다. - The Dead Rabbit — TOPJAW
프로즌 아이리시 커피는 부드러운 커피 아이스크림 같고, 만들기 어렵다는 블랙 벨벳까지 퀄리티가 고급스럽다고 했다. - Maison Premiere — TOPJAW
1940년대 호텔 바에 대한 오마주인 테이블사이드 마티니와 매일 바뀌는 방대한 굴 메뉴, 그리고 뒤뜰 가든에서의 마무리를 극찬했다.
주의사항: 13년 만에 처음으로 메인 메뉴에 마가리타가 올랐을 만큼 클래식 지향이다. - Veselka — TOPJAW
직접 만든 리코타 같은 치즈 피에로기와 튀긴 감자 피에로기, 소시지가 좋았고 우크라이나-미국식 브런치로 사랑스러운 노포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점심 피크 타임에는 늘 줄이 있다. - Minetta Tavern — National Geographic
미디엄 레어로 익힌 두툼한 미트볼 형태 패티가 입에서 녹고, 부드러운 번이 육즙을 흡수하며 캐러멜라이즈드 어니언과 녹은 치즈 비율이 완벽하다고 극찬. 감자튀김도 바삭하고 감자 본연의 맛이 산다고 평가.
주의사항: 차이나타운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의 정찬형 비스트로. - Black Seed Bagels - Williamsburg — National Geographic
포피시드가 껍질처럼 덮인 쫄깃한 베이글에 베이컨의 짠맛, 녹은 치즈, 흐르는 노른자가 어우러진 첫 입이 '예술작품'이라 했고, 연어 베이글은 토마토와 양파의 산미가 크림치즈의 풍미를 잡아준다고 극찬. - Murray's Bagels — Beatrice Richer
훈제 생선 종류가 다양하고 메뉴가 특별했으며, 연어·케이퍼 베이글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함.
주의사항: 리뷰상 대기줄이 길다고 알려진 곳이며, 에그 샌드위치는 치즈가 녹아 나오지 않아 기대와 달랐다고 함. - David's Brisket House — Jon Barr
가성비 파스트라미 옵션이며, 뉴욕에선 드물게 사이즈를 골라 주문할 수 있다고. - Bubby's — Beatrice Richer
팬케이크·비스킷·브렉퍼스트 플래터로 유명한 홈스타일 미국식 브런치집이라며 유명한 팬케이크를 즐김.
주의사항: 비스킷은 못 먹었지만 꼭 시키라고 강력 추천함.
뉴욕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