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아시아식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아시아식 1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Fish Cheeks — Condé Nast Traveler
윙은 '중국식 테이크아웃 윙의 강화판'이자 뉴욕 최고의 윙이라 단언했고, 생강·라임·칠리·피시소스 육수에 찐 브란지노는 인생 최고의 생선 한 입 중 하나, 크랩 프라이드 라이스에 두 가지 소스를 얹은 조합은 '몇 년 만에 먹을 최고의 한 입'이라 표현.
주의사항: 패밀리 스타일 구성이라 여러 명이서 여러 요리를 나눠 먹는 방식에 맞춰 주문하는 게 좋다. - Cha-An — ur mom ashley
오트밀크 아이스 말차가 진하고 걸쭉해 뉴욕 최고이며, 사쿠라 드롭 디저트와 일본풍 분위기도 아름답다고 했다. - Oishi Bay — Beatrice Richer
인테리어·분위기·음식까지 전형적인 부지한 뉴욕 다이닝 경험이었고, 더블 치즈버거는 인생 최고의 식사 중 하나였다고 함.
주의사항: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함. - JOJI BOX — Condé Nast Traveler
털게와 오이의 단맛·짭짤함이 완벽한 한 입을 만든다고 했고, 킨키 구이는 '숨을 데가 없는 요리'로 재료가 최상급, 트러플을 얹은 호지차 아이스크림은 '세상 어디서도 못 먹을 맛'이라 극찬.
주의사항: 기차역 안에 숨어 있어 위치를 알고 찾아가지 않으면 그냥 지나치기 쉽다. - Grand Street Skewer Cart — National Geographic
양꼬치가 육즙이 많고 칠리와 커민이 은은하게 뿌려져 풍미가 좋다며 '양꼬치가 단연 하이라이트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그릴에서 바로 나와 매우 뜨겁다. - C as in Charlie — TOPJAW
옥스본 마로우 파스타가 이탈리안이 아닌 확실히 한국적인 맛이었고, 고추장 프라이드 치킨과 우마미 가득한 비빔밥이 훌륭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카푸치노처럼 보이는 '기믹' 요리 등 장난스러운 연출이 많다. - Jin Mei Dumpling — TOPJAW
한쪽 면을 아주 강하게 지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, 개당 33센트라는 가성비를 강조했다.
주의사항: 매일 줄이 서 있고, 15개는 혼자 먹기엔 다소 많은 양이다. - Cheong Fun Cart — TOPJAW
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. - Mei Lai Wah — National Geographic
달콤한 커스터드 토핑과 폭신한 빵, 안에 든 촉촉하고 소스 밴 돼지고기 조합이 '차이나타운에서 꼭 먹어야 할 클래식'이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인도까지 줄이 늘어설 만큼 붐비고, 갓 나온 배치는 금세 동난다. - Wo Hop — TOPJAW
90달러로 20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인 가성비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고 추천만 언급됐다. - Saigon Shack — ur mom ashley
부두에서 먹던 베지 반미의 새 대체 가게로 추천했다. - Ping — Jon Barr
더 로컬스럽고 음식 퀄리티와 가격 모두 Nom Wah보다 낫다고. - Nom Wah Tea Parlor — Jon Barr
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딤섬집으로 100년 넘게 영업 중이고, 레트로 다이너 같은 내부가 영화 세트 같아 리스트 중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.
주의사항: 분위기는 합격이지만 딤섬 맛은 평범해서, 차이나타운 다른 곳이 더 낫다고. - Joe's Shanghai — Jon Barr
2019년 바워리로 이전해 매장이 넓어지고 대기가 줄었으며, 육즙 국물 맛이 좋고 돼지고기·게살 만두가 특히 좋다고. 가격도 합리적.
주의사항: 현금만 받고(매장 내 ATM 있음), 자리가 늘었어도 대기가 있으며 손님 80~90%가 관광객. 소룡포 외 메뉴는 평범하다는 얘기가 있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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