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mac and cheese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mac and cheese 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bwhite Counter — Munchies
압력 튀김 방식의 버팔로 치킨 샌드위치가 바삭하고 소스가 환상적이며, 맥앤치즈는 안 먹으면 안 될 정도로 맛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메뉴에 있는 메기(catfish)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언급했고, 맥앤치즈는 유당불내증에겐 부담. - Oishi Bay — Beatrice Richer
인테리어·분위기·음식까지 전형적인 부지한 뉴욕 다이닝 경험이었고, 더블 치즈버거는 인생 최고의 식사 중 하나였다고 함.
주의사항: 예약을 하고 가는 것을 강력히 추천함. - Maison Pickle — Beatrice Richer
풀어파트 브레드가 폭신하고 가벼워 저녁 식사의 하이라이트였고, 프렌치 딥은 남자친구가 아주 만족했다고 함.
주의사항: 버팔로 치킨 맥앤치즈는 맛있지만 매우 묵직하고 배부르다고 함. - Sylvia's Restaurant — National Geographic
갓 튀긴 프라이드 치킨이 육즙이 넘치고 시즈닝이 좋으며, 립은 뼈까지 훈연 향이 배어 부드럽고, 맥앤치즈는 버터리하고 입에서 녹는다고 평가.
주의사항: 프라이드 치킨은 매장 핫소스를 곁들여야 진가가 산다고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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