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banana pudding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banana pudding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C as in Charlie — TOPJAW
옥스본 마로우 파스타가 이탈리안이 아닌 확실히 한국적인 맛이었고, 고추장 프라이드 치킨과 우마미 가득한 비빔밥이 훌륭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카푸치노처럼 보이는 '기믹' 요리 등 장난스러운 연출이 많다. - Magnolia Bakery — Jon Barr
클래식 바나나 푸딩 스몰이 4.95달러로 여전히 가성비 좋고 몇 년이 지나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. 블리커 스트리트의 예쁜 동네라 들고 산책하기 좋다고.
주의사항: 홈페이지로 미리 주문하면 줄을 건너뛸 수 있고, 안 하면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 수 있음. 컵케이크는 평범하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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