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bagel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bagel 7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Ess-a-Bagel — Beatrice Richer
인생 최고의 베이글 중 하나였다며, 크림치즈·샐러드·스프레드 종류가 엄청나게 다양한 점을 칭찬함.
주의사항: 첫 방문 때 한 시간 줄을 섰다고 함. - Shelsky's Of Brooklyn Appetizing and Delicatessen — TOPJAW
사워도우 스타터로 만들어 쫄깃하고 겉껍질이 바삭한 옛날식 베이글, 그리고 뉴욕 최대 규모의 훈제 생선 셀렉션을 극찬했다.
주의사항: 베이글은 절대 토스트하지 않는 곳이라고 한다. - Black Seed Bagels - Williamsburg — National Geographic
포피시드가 껍질처럼 덮인 쫄깃한 베이글에 베이컨의 짠맛, 녹은 치즈, 흐르는 노른자가 어우러진 첫 입이 '예술작품'이라 했고, 연어 베이글은 토마토와 양파의 산미가 크림치즈의 풍미를 잡아준다고 극찬. - Murray's Bagels — Beatrice Richer
훈제 생선 종류가 다양하고 메뉴가 특별했으며, 연어·케이퍼 베이글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함.
주의사항: 리뷰상 대기줄이 길다고 알려진 곳이며, 에그 샌드위치는 치즈가 녹아 나오지 않아 기대와 달랐다고 함. - Tompkins Square Bagels — Beatrice Richer
남자친구는 치폴레 치킨 샐러드 베이글이 인생 최고의 베이글이었다고 했고, 본인 것도 맛은 훌륭했다고 함.
주의사항: 메뉴가 많고 줄이 있어 급하게 주문하다 선택을 후회했다고 함. - Brooklyn Bagel & Coffee Company — ur mom ashley
밀도 있고 쫀쫀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끼지 않고 듬뿍 발라준다며 '완벽한 베이글'이라고 했다. - Ess-a-Bagel — Jon Barr
50년 가까이 된 집으로 도톰하고 쫄깃한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아낌없이 발라주며, 미드타운에 3개 지점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고.
주의사항: 미드타운 플래그십은 베이글 사려고 가장 오래 줄 서 본 곳이었고, 겉바속촉의 최상급 베이글에는 못 미친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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