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웨스트빌리지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웨스트빌리지 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Joe's Pizza — Beatrice Richer, Jon Barr
기름지고 치즈가 쭉 늘어나는, 상상하던 뉴욕 슬라이스 피자 그 자체였다며 10점 만점을 줌.
주의사항: 줄이 매우 길고, 뉴욕에 더 맛있는 슬라이스 피자도 분명 있다고 함. - Murray's Bagels — Beatrice Richer
훈제 생선 종류가 다양하고 메뉴가 특별했으며, 연어·케이퍼 베이글은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함.
주의사항: 리뷰상 대기줄이 길다고 알려진 곳이며, 에그 샌드위치는 치즈가 녹아 나오지 않아 기대와 달랐다고 함. - 4 Charles Prime Rib — Beatrice Richer
뉴욕에서 가장 유명한 버거 레스토랑으로 소개함.
주의사항: 예약을 잡는 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함. - Molly's Cupcakes — Jon Barr
컵케이크는 Magnolia보다 이곳이 낫다고. - Bleecker Street Pizza — Jon Barr
그리니치 빌리지에서 Joe's보다 이곳 슬라이스를 권한다고. - Magnolia Bakery — Jon Barr
클래식 바나나 푸딩 스몰이 4.95달러로 여전히 가성비 좋고 몇 년이 지나도 실망시킨 적이 없다고. 블리커 스트리트의 예쁜 동네라 들고 산책하기 좋다고.
주의사항: 홈페이지로 미리 주문하면 줄을 건너뛸 수 있고, 안 하면 시간대에 따라 줄이 길 수 있음. 컵케이크는 평범하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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