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어퍼웨스트사이드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어퍼웨스트사이드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Maison Pickle — Beatrice Richer
풀어파트 브레드가 폭신하고 가벼워 저녁 식사의 하이라이트였고, 프렌치 딥은 남자친구가 아주 만족했다고 함.
주의사항: 버팔로 치킨 맥앤치즈는 맛있지만 매우 묵직하고 배부르다고 함. - Gray's Papaya — Jon Barr
핫도그 1개 3.25달러, 2개+트로피컬 음료 6.95달러 같은 파격적인 가격과 50년 넘은 뉴욕 명물이라는 존재감. 커피+아침 샌드위치 3달러는 맨해튼에서 가장 싼 아침일 수 있다고.
주의사항: 앉을 자리가 전혀 없고 시설이 아주 소박하며, 아침 메뉴는 싸지만 1~2달러 더 내면 동네 보데가가 더 낫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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