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욕의 차이나타운
유튜버가 고른 뉴욕의 차이나타운 1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Prince Street Pizza — ur mom ashley, Beatrice Richer
인기 있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뉴욕 대표 피자집으로 추천했다.
주의사항: 본인은 피자를 즐기지 않아 직접 먹어본 평가는 아니라고 했다. - Spring Cafe — ur mom ashley
샐러드가 최고이고 바삭한 비건 치킨과 '액체 황금' 같은 소스, 두부피 바오번을 특히 칭찬했으며 비건이 아닌 친구들도 다 좋아한다고 했다. - Alimama Tea — ur mom ashley
금박과 꽃으로 장식한 버블티가 지금까지 본 음료 중 가장 예쁘고 모찌 도넛도 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내부에 먹을 자리가 없어서 음료만 받아 나오는 구조라고 했다. - Eileen's Special Cheesecake — Jon Barr
뉴욕에서 가장 좋아하는 치즈케이크로 꼽았고, 관광객이 들고 다니기 좋은 작은 사이즈도 판매. - Grand Street Skewer Cart — National Geographic
양꼬치가 육즙이 많고 칠리와 커민이 은은하게 뿌려져 풍미가 좋다며 '양꼬치가 단연 하이라이트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그릴에서 바로 나와 매우 뜨겁다. - Jin Mei Dumpling — TOPJAW
한쪽 면을 아주 강하게 지져 바삭한 식감이 살아있고, 개당 33센트라는 가성비를 강조했다.
주의사항: 매일 줄이 서 있고, 15개는 혼자 먹기엔 다소 많은 양이다. - Cheong Fun Cart — TOPJAW
큼직하고 탱글한 라이스롤에 땅콩소스와 칠리 조합이 정말 맛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이름 없는 길거리 카트라 정확한 상호를 찾기 어렵다. - Double Crispy Bakery — TOPJAW
두툼하고 달걀 풍미가 진한 에그타르트와 레몬번이 맛있었고 사람들이 친절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포크번을 못 시킨 걸 아쉬워했다. - Matcha Cafe Maiko — ur mom ashley
스파클링 말차가 인상적이었고 사장님이 말차 아이스크림을 선물로 줄 만큼 친절하다고 했다. - Mei Lai Wah — National Geographic
달콤한 커스터드 토핑과 폭신한 빵, 안에 든 촉촉하고 소스 밴 돼지고기 조합이 '차이나타운에서 꼭 먹어야 할 클래식'이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인도까지 줄이 늘어설 만큼 붐비고, 갓 나온 배치는 금세 동난다. - Wo Hop — TOPJAW
90달러로 20명이 먹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인 가성비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영상에서 실제로 방문하지는 않고 추천만 언급됐다. - Wildair — TOPJAW
대담하고 뉘앙스 있는 맛과 활기찬 분위기가 좋았고, 상표 등록까지 한 사보리 에클레르 Pissaladiéclair가 이 집을 요약한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줄을 서거나 몇 달 전에 예약할 필요가 없는 동네 레스토랑이라고 했다. - The Crown — ur mom ashley
작은 바가 있는 루프탑 덱에서 도시 전망이 훌륭하고 입장은 무료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입장하려면 21세 이상이어야 할 수도 있다고 했다. - Ping — Jon Barr
더 로컬스럽고 음식 퀄리티와 가격 모두 Nom Wah보다 낫다고. - Nom Wah Tea Parlor — Jon Barr
차이나타운에서 가장 오래된 딤섬집으로 100년 넘게 영업 중이고, 레트로 다이너 같은 내부가 영화 세트 같아 리스트 중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.
주의사항: 분위기는 합격이지만 딤섬 맛은 평범해서, 차이나타운 다른 곳이 더 낫다고. - Joe's Shanghai — Jon Barr
2019년 바워리로 이전해 매장이 넓어지고 대기가 줄었으며, 육즙 국물 맛이 좋고 돼지고기·게살 만두가 특히 좋다고. 가격도 합리적.
주의사항: 현금만 받고(매장 내 ATM 있음), 자리가 늘었어도 대기가 있으며 손님 80~90%가 관광객. 소룡포 외 메뉴는 평범하다는 얘기가 있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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