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예약없이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예약없이 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lacklock Shoreditch — 육식맨 YOOXICMAN, Locavore Eats
영국산 소만 쓴다는 로스트 비프가 미디움 레어로 훌륭하고, 특히 그레이비 소스를 '천연 MSG 덩어리', '주인공 같다'고 극찬했으며 당근·배추·돼지 크래클링까지 감탄.
주의사항: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팔고 일요일은 예약이 꽉 차 예약이 안 되니 워크인 오픈런이 필요하며, 2인분 양이 매우 많아 1시간 내에 먹으려면 푸드파이팅이 된다. - Kiln — Doobydobap,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'인생에서 먹어본 최고의 스테이크 중 하나'라 했고, 시그니처 클레이팟 국수는 £10 이하로 '역대 최애 국수 중 하나'라고 극찬.
주의사항: 예약을 받지 않는 워크인 전용이며, 혼밥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. - Canteen | Notting Hill — Condé Nast Traveler
제철 재료를 그대로 살린 단순한 이탈리안 요리와 장작 화덕, 젊고 친근한 팀 분위기를 칭찬했고 특히 속을 채운 파스타(토르텔리·라비올리)와 라르도 올린 포카치아를 좋아한다고 함.
주의사항: 동네 손님을 위한 노 부킹(예약 불가) 방식이라 워크인만 가능하며, 자리가 없으면 근처에서 한잔하고 다시 와야 하고 여름엔 야외석까지 꽉 찬다. - Friend at Hand — 육식맨 YOOXICMAN
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노신사·할머니들이 차분히 축구를 보는 동네 사랑방 같은 분위기가 '술집 특유의 공포가 없어' 안심된다고 했고, 칩스가 본체라 할 만큼 맛있다고 평가.
주의사항: 피시앤칩스는 간이 안 되어 있고, 실제로 음식은 안 시키고 맥주만 마시는 손님이 훨씬 많으며 영국 IPA는 묽고 도수가 낮다고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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