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포장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포장 9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The Ginger Pig — 육식맨 YOOXICMAN, Doobydobap, Locavore Eats
소시지 시즈닝과 향신료가 차원이 다르게 맛있고, 웬만한 스트릿 푸드보다 고기 함량이 압도적이라 '육식력이 대단하다'며 추천. 셋 중 하나만 고르면 트레디셔널, 두 개면 포크를 추천.
주의사항: 식당이 아닌 테이크아웃 가게인데도 줄을 서야 하고, 소시지롤 하나가 300g급으로 커서 3개면 3끼니 수준. - Beigel Bake — Doobydobap, Locavore Eats
항상 갓 구운 베이글이라 부드럽고, 짭짤한 솔트 비프와 피클의 대비가 좋아 '런던 베이글이 뉴욕 베이글보다 낫다'고 평가.
주의사항: 안이 정신없고 줄이 길지만 회전이 매우 빠름 — 다만 머스터드가 옷에 묻지 않게 조심하라고. - Algerian Coffee Stores — TOPJAW
1.20파운드에 아주 좋은 품질의 에스프레소를 내주고, 유명 산지가 아닌 호주·말라위·태국·베트남 커피까지 취급하는 점을 높이 평가.
주의사항: 작고 늘 붐비는 가게이며, 이런 오래된 독립 상점은 런던에 몇 남지 않았으니 지지해달라고 당부. - Healthy Eaters — Doobydobap
카레가루와 강황으로 노랗게 물든 파이 반죽이 아주 바삭하고 속은 매콤한 소고기라며, 단돈 2.50파운드라고 강조.
주의사항: 베이커리 제품을 사려는 줄이 아주 길다고 언급. - Ottolenghi Chelsea — 큰손 노희영
진열이 예술이라며 블루베리 머핀이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극찬했고, 머랭과 그래놀라도 추천.
주의사항: 앉아서 먹을 수도 있지만 시간 없으면 아침에 테이크아웃하는 게 좋다고 안내. - All That Falafel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'잘 만든 팔라펠만큼 맛있는 게 없다'며 병아리콩의 고소함과 감칠맛에 향신료가 어우러지는 점에 감탄했다.
주의사항: 회사 점심시간엔 현지인들 줄이 길게 늘어선다고 했다. - Biscuiteers — Suitcase Monkey
아이싱 비스킷 기념품이 훌륭하다며 어머니도 인정했다고 농담. - Northfield Farm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페이스트리가 훌륭하고 양고기 기름이 빵에 배어들어 한 입마다 고소하다며 '훌륭하다'고 평가했다.
주의사항: 양고기를 싫어하면 램 소시지 롤은 피하라고 했고, 살코기 위주라 지방이 조금 부족하다고 했다. - Greggs — Locavore Eats
소시지 롤이 아주 바삭하고 소시지도 괜찮았으며, 스테이크 베이크도 가격 대비 훌륭한 간편식이라고 함.
주의사항: 영국 전역 체인으로 특정 지점을 언급하지 않았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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