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cavore Eats의 런던 추천 장소
Locavore Eats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17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rough Market — Locavore Eats
12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사와 감당 불가능할 만큼 다양한 먹거리를 갖춘 마켓이라고 칭찬.
주의사항: 돌아다니며 무료 시식을 챙기라고 조언. - The Ginger Pig — Locavore Eats
소시지 롤이 아주 두툼했고, 소시지 고기로 감싸 튀긴 스카치 에그도 독특하고 좋은 한 입이었다고 함. - Blacklock Shoreditch — Locavore Eats
숙성한 포크·램·비프에 각 고기용 소스, 푹신한 요크셔 푸딩과 감자·채소까지 나오고 그레이비가 무제한이라 마음껏 부어 먹을 수 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3인분을 주문했는데 4인분처럼 나올 정도로 양이 어마어마하며,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 메뉴. - Beigel Bake — Locavore Eats
얇게 썬 솔트비프가 아주 부드럽고 기름지며 쫄깃한 베이글과 완벽하게 어울렸다고 극찬.
주의사항: 24시간 영업이라 언제든 갈 수 있음. - Monmouth Coffee Company — Locavore Eats
플랫 화이트가 최고급(elite) 수준이었고 카늘레도 훌륭했다고 함. - Humble Crumble — Locavore Eats
블랙베리 크럼블에 크렘 브륄레 토핑을 얹어 달콤·새콤·크리미한 마음 따뜻해지는 간식이었다고 함. - E Pellicci — Locavore Eats
접시에 다 안 담길 정도로 푸짐한 'have the lot' 프라이업(콩·버섯·컴벌랜드 소시지·블랙푸딩·베이컨·계란·토마토·튀긴 빵)이 서사시급이라고 했고, 이탈리안 메뉴인 치즈 산더미 볼로네제도 훌륭했다고 칭찬.
주의사항: 이탈리아계 가게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뿐 아니라 파스타도 함께 시켜보라고 권함. - Masters Superfish — Locavore Eats
믿기 힘들 정도로 바삭한 튀김옷과 촉촉한 생선살의 대비가 압권이었고, 두툼한 칩스와 무료로 나오는 피클·작은 새우 서비스도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타이거 새우는 맛은 좋았지만 양이 적었다고 함. - Mamasons Dirty Ice Cream — Locavore Eats
칼라만시는 얼굴이 찌푸려질 만큼 상큼하게 시고 블랙 부코는 크리미하고 코코넛 향이 완벽했다며, 치즈 아이스크림도 최고의 맛이라고 강추.
주의사항: 칼라만시 맛과 칼라만시 에이드는 꽤 시다고 언급. - Mother Mash Carnaby — Locavore Eats
클래식한 컴벌랜드 소시지와 매시, 감칠맛 나는 그레이비 조합이 좋았고 스테이크 & 스타우트 파이, 커스터드를 곁들인 디저트도 훌륭했다고 함.
주의사항: 소시지가 당기지 않으면 파이 메뉴도 있다고 안내. - Horn OK Please — Locavore Eats
병아리콩과 마살라 소스에 양파·처트니·고수·석류·세브를 올린 차나 차트가 딱 필요했던 색감과 풍미의 한 입이었다고 함.
주의사항: 채식 인도 음식 노점. - Kanada-Ya — Locavore Eats
돈코츠 육수가 진하게 돼지 풍미를 내고 면도 좋으며, 반숙 계란이 양념에 잘 배어 있었다고 칭찬. 트러플을 얹으면 훨씬 풍부해진다고.
주의사항: 매장이 좁고 인기가 많아 피크 타임에는 대기를 각오할 것; 런던 내 여러 지점 중 어디인지는 언급되지 않음. - The Salisbury Pub — Locavore Eats
숨 막히게 아름다운 아르누보 인테리어와 리처드 버튼·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두 번째 결혼식 피로연 장소라는 역사, 그 특유의 분위기를 높이 평가.
주의사항: 음식은 먹지 않고 술 한 잔만 마셨음. - Tea and Tattle — Locavore Eats
1인 £24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샌드위치·스콘·케이크가 3단으로 나오고, 특히 캐럿 케이크가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영상 설명란에 'PERMANENTLY CLOSED(영구 폐업)'로 표기되어 있음. - Punjab Restaurant — Locavore Eats
기본이지만 이유 있는 버터 치킨, 뜨거운 철판에 지글거리며 나오는 탄두리 치킨, 향이 중독적인 치킨 티카 마살라를 칭찬하고 망고 라씨가 아주 진했다고 함.
주의사항: 탄두리 치킨에는 요거트를 끼얹어 먹으라고 권함. - Little Four Seasons (Chinatown) — Locavore Eats
로스트 미트로 유명한 곳답게 차슈·크리스피 포크·로스트 덕 3종이 최고의 컴포트 푸드였고, 블랙빈 소스 치킨도 아주 부드러웠다고 함. - Greggs — Locavore Eats
소시지 롤이 아주 바삭하고 소시지도 괜찮았으며, 스테이크 베이크도 가격 대비 훌륭한 간편식이라고 함.
주의사항: 영국 전역 체인으로 특정 지점을 언급하지 않았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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