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JAW의 런던 추천 장소
TOPJAW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19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Regency Cafe — TOPJAW
가격이 1999년 수준이라 요즘 식당에서 사워도우 빵 값(6파운드)이면 여기선 풀 브렉퍼스트 한 상을 먹을 수 있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운영이 꽤 군대식으로 빠르게 돌아가니 주문할 메뉴를 미리 정해두고 들어가라고 조언. - The Devonshire — TOPJAW
적어도 잉글랜드에서는 최고의 기네스를 따라주며, 위층에서는 오크와 잉걸불로 굽는 고기 요리가 환상적이라고 극찬. 아래층 바의 토스티·스테이크 샌드위치·스카치 에그만으로도 갈 가치가 있다고.
주의사항: 자리 잡기가 쉽지 않지만 싸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언급. - soma — TOPJAW
인도적 요소를 살린 칵테일 메뉴가 인상적이며, 인도식 마가리타 같은 Chaat와 강황·참기름 칵테일을 즐겼다고 평.
주의사항: 입구가 아주 눈에 띄지 않아 찾기 어려울 수 있음. - Algerian Coffee Stores — TOPJAW
1.20파운드에 아주 좋은 품질의 에스프레소를 내주고, 유명 산지가 아닌 호주·말라위·태국·베트남 커피까지 취급하는 점을 높이 평가.
주의사항: 작고 늘 붐비는 가게이며, 이런 오래된 독립 상점은 런던에 몇 남지 않았으니 지지해달라고 당부. - Black Bear Burger - Restaurant Exmouth Market — TOPJAW
싱글 버거의 비율이 완벽하고, 좋은 소고기에 진한 치즈와 새콤한 어니언잼, 전용으로 만든 참깨 듬뿍 번이 훌륭하다고 칭찬. 12시간 맥주에 브레이즈한 브리스킷 번과 사이드도 호평.
주의사항: 버거가 상당히 무겁고 기름져서 여러 개 먹으면 뻗을 수 있다고 농담조로 언급. - Plaza Khao Gaeng Tottenham Court Road — TOPJAW
타협 없이 정통적이고 독창적이며 다른 데서는 못 보는 맛의 결이라고 극찬. 시그니처 마사만 비프 커리가 대표작.
주의사항: 세븐 스파이스 치킨 커리 등 메뉴가 상당히 매우며(가장 매운 메뉴에 촬영 중 고생), Arcade 푸드홀 위층 메자닌에 있어 찾아 올라가야 함. - Bar Crispin — TOPJAW
한 접시씩 순서대로 나와 자기만의 테이스팅 메뉴처럼 즐길 수 있고, 고등어의 달콤한 숯향 등 모든 요리가 흥미롭다고 극찬. 내추럴 와인 리스트도 강점.
주의사항: 좌석이 14석뿐일 만큼 아주 작아서 4명 팀도 밖에서 먹어야 했음. 4명이면 전 메뉴를 시키고 마음에 든 걸 다시 주문하라고 조언. - Pophams — TOPJAW
크루아상 반죽을 창의적으로 변주한 페이스트리가 모두 훌륭하고,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카다멈 번과 블랙 아메리카노 조합을 필수 주문으로 추천.
주의사항: 도매를 하지 않고 매일 새벽 6~7시에 구워 매장에서만 팔기 때문에, 신선한 상태로 먹으려면 매장에서 먹어야 함. - The Connaught Bar — TOPJAW
자체 Connaught 진 75ml에 세 가지 드라이 베르무트를 섞고 다섯 가지 비터를 테이블에서 골라 넣어주는 마티니가 "신화적"이라 표현될 만큼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5성급 호텔 바로 세계 5위 바에 오른 곳이라 가격대와 분위기가 격식 있음. - Donia — TOPJAW
"다른 어디서도 먹어보지 못한 맛의 결"이라며, 특히 우베 아이스크림을 채운 우베 슈 디저트를 콕 집어 칭찬.
주의사항: 관광객으로 붐비는 카나비 스트리트의 Kingly Court 안쪽에 있어 지나치기 쉬움. - Crisp Pizza — TOPJAW
밀가루와 물을 수년간 실험해 완성한 바삭한 도우가 압권이며, 한정판이었다가 정식 메뉴가 된 Picante와 핫허니 Vecna를 추천.
주의사항: 즉흥적으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라 2주 전쯤 예약해야 하고, 중심가가 아닌 해머스미스 주택가에 있음. - Pavyllon London — TOPJAW
시그니처 치즈 수플레 위에 푸아그라를 올린 요리와 소고기 안심이 "더할 나위 없이 프랑스적"이라며 감탄.
주의사항: 호텔 파인다이닝이라 "내 옷차림이 좀 캐주얼했던 것 같다"고 할 정도로 격식 있는 분위기. - Bar Termini — TOPJAW
옛 소호의 명맥을 잇는 아이코닉한 곳으로 소개. - The Guinea — TOPJAW
기네스를 잘 따르는 훌륭한 펍이라고 짧게 언급. - Kricket Soho — TOPJAW
진행자 Will의 최애 인도 레스토랑 중 하나라고 소개. - Bar Antoine — TOPJAW
메즈칼·보드카·시소잎·파인애플 리덕션 칵테일이 "고급스러운 위스키 애플" 같다며 마실 속도보다 빨리 나올 만큼 좋았다고 평. - Bar Italia — TOPJAW
옛 소호의 분위기를 지키고 있는 아이코닉한 곳으로 언급. - LAGOM — TOPJAW
런던 최고 버거 후보로 거론되며 꼭 먹어봐야 할 버거라고 언급됨. - French House — TOPJAW
과거 소호의 분위기를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아이코닉한 장소로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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