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손 노희영의 런던 추천 장소
큰손 노희영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8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The Wolseley Piccadilly — 큰손 노희영
베이컨이 전혀 짜거나 느끼하지 않고, 영국 버섯 종류가 다양하며 껍질까지 살아 있는 마멀레이드가 특히 맛있다고 칭찬.
주의사항: 8시 예약으로 세수만 겨우 하고 뛰어왔다고 할 만큼 예약이 필요한 곳. - Goodman — 큰손 노희영
영국식으로 얇게 썰어 담백하고 육즙을 완전히 가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라며 런던에 오면 꼭 먹어보라고 추천.
주의사항: 영국 내 지점은 런던 시티와 메이페어 두 곳뿐이라고 언급. - Yauatcha Soho — 큰손 노희영
딤섬이 제일 맛있고, 하가우 새우가 냉동이 아니라 탱글탱글 살아 있으며 영국 달걀이 좋아 볶음밥 색이 노랗다고 극찬. - Ottolenghi Chelsea — 큰손 노희영
진열이 예술이라며 블루베리 머핀이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극찬했고, 머랭과 그래놀라도 추천.
주의사항: 앉아서 먹을 수도 있지만 시간 없으면 아침에 테이크아웃하는 게 좋다고 안내. - Hawksmoor Air Street — 큰손 노희영
런던 스테이크하우스 1위로 꼽히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명소라고 소개.
주의사항: 맛이 너무 진해서 지금은 잘 안 간다고 함. - St. John — 큰손 노희영
버터스카치 브레드 푸딩이 쫀득하고 따뜻해 '왜 넘버원인지 알겠다'고 했고, 솔티드 비프도 맛있었다고 평가.
주의사항: 몇십 년째 줄 서는 곳이며, 특이한 재료를 쓰는 철학이라 일반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 있다고 함. - Liberty London — 큰손 노희영
옷보다 패브릭·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카페가 있어 예쁘다며 좋아하는 백화점이라고 언급. - Dover Street Market — 큰손 노희영
하이엔드와 힙합·스트릿을 섞어 놓은 매장이라 꼭 들르는 곳이라고 소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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