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rrison Webb의 런던 추천 장소
Harrison Webb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7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Hyde Park — Harrison Webb
와인 바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 데이트 후 벤치에 앉아 이야기 나누기 좋다고 소개. - Brasserie Zedel — Harrison Webb
영화 세트 같은 호화로운 지하 공간, 라이브 음악, 그리고 3코스에 £19.95라는 가성비를 극찬했고 스테이크 보르들레즈는 '경이로운 요리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지하라 휴대폰 신호가 안 잡힌다(와이파이는 무료); 세트 메뉴가 훨씬 이득이라 £27.50 알라카르트는 상대적으로 비싸고, 보르들레즈는 소스가 적게 나올 때가 있어 페퍼콘 소스를 따로 시키는 걸 추천. - Restaurant Gordon Ramsay High — Harrison Webb
셰프가 직접 코스를 서빙하며 설명해주고, 랍스터 라비올리·존 도리·오리 요리 모두 '완벽하다'고 했으며 꿀을 바른 빵과 치즈 코스까지 전부 5점 만점이라 평가.
주의사항: 1인 £250 수준의 고가이며, 착석 후 대기 중에 작은 요리들이 나오므로 일찍 도착하는 걸 추천; 날씨가 흐리면 구름에 가려 전망이 전혀 안 보일 수 있음. - The Parlour at sketch — Harrison Webb
음악 볼륨이 대화하기 딱 좋고 발레리나 슈즈·디스코볼 등 인테리어가 재미있으며, 스택 버거와 독특한 자체 케첩이 기대를 뛰어넘었다고 평가.
주의사항: 메인이 있는 메뉴는 낮 12시~3시 30분 런치 한정이고 저녁엔 테이크어웨이·샌드위치 위주; 15% 서비스 차지가 붙지만 멤버십 앱 가입 시 20% 할인(£70→£58). - Sol's — Harrison Webb
와인 셀러 안에 앉는 아늑하고 친밀한 공간, 음악 볼륨도 적당하며 크로켓은 속이 흐르듯 부드럽고 머스터드 아이올리와 함께 훈연향이 좋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와인 한 잔에 소접시 하나면 이미 £29로 저렴하진 않고, 좋은 자리(사이드 테이블)는 잡기 어려운 편. 옆집 Sol's Sister는 레스토랑이 아니라 플로리스트. - Clifton Nurseries Cafe — Harrison Webb
화원 한가운데 있는 분위기와 따뜻한 크루아상, 커피 £2.75~£3.75로 10파운드 미만 데이트가 가능한 가성비를 칭찬.
주의사항: 음식은 기대하지 말고 커피 위주로 갈 것 — 아보카도·초콜릿 팬케이크·크루아상은 첫 데이트에 먹기 지저분하고, 꽃은 낱개로 안 팔고 화분만 판매. 맥주는 £8.50로 비싼 편. - Lucky Cat — Harrison Webb
활기찬 바 분위기와 아시아풍 음식, 라이브 음악, 그리고 높은 층의 전망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데이트에 좋다고 언급.
주의사항: 이번 영상에서는 바에서 음료만 마셨고 식사는 하지 않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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