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의 런던 추천 장소
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6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rough Market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주의사항: 관광객 위주라 현지 분위기를 원하면 길 건너편 로컬들이 줄 선 가게를 찾는 편이 낫다고 했다. - The Devonshire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거품이 올라올 때까지 서빙을 안 할 정도로 정성을 들여 따르는데, '한국에서 먹는 기네스와는 맛이 완전히 다르다'며 그 특유의 맛에 감탄했다.
주의사항: 사람이 너무 많아 촬영을 중단할 정도였고, 공복에 마시면 빨리 취한다고 했다. - Kiln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솜땀 등에서 자기들만의 캐릭터를 만들려 엄청난 노력을 한 게 보이고, '어디 가서도 못 먹을 맛'이라 재밌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태국인이 하는 곳이 아니고 전통 태국 음식과는 많이 다르니 정통을 기대하면 안 된다고 했다. - Ikoyi Restaurant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셰프가 원래 요리사 출신이 아니어서 음식이 굉장히 자유롭고, 파트너가 아프리카 사람이라 아프리카 향신료를 많이 써 경계선이 전혀 없는 요리를 한다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미슐랭 스타 식당이라 격식 있는 옷차림(양복)을 챙겨 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. - All That Falafel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'잘 만든 팔라펠만큼 맛있는 게 없다'며 병아리콩의 고소함과 감칠맛에 향신료가 어우러지는 점에 감탄했다.
주의사항: 회사 점심시간엔 현지인들 줄이 길게 늘어선다고 했다. - St. Paul's Cathedral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비 오는 날씨에도 대성당 앞 작은 꽃밭의 향이 너무 좋아 잠시 앉아 쉬어갈 만했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성당 앞에서 음식을 꺼내자 비둘기들이 바로 몰려들었다고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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