육식맨 YOOXICMAN의 런던 추천 장소
육식맨 YOOXICMAN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8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rough Market — 육식맨 YOOXICMAN
먹을 게 너무 많아 정신없을 정도로 넓고, 초대형 버섯 리조또와 빠에야 조리 광경이 볼거리라며 '저 같은 사람한테는 노다지'라고 표현.
주의사항: 시장 위가 기찻길이라 굉장히 소란스럽다고 언급. - The Ginger Pig — 육식맨 YOOXICMAN
소시지 시즈닝과 향신료가 차원이 다르게 맛있고, 웬만한 스트릿 푸드보다 고기 함량이 압도적이라 '육식력이 대단하다'며 추천. 셋 중 하나만 고르면 트레디셔널, 두 개면 포크를 추천.
주의사항: 식당이 아닌 테이크아웃 가게인데도 줄을 서야 하고, 소시지롤 하나가 300g급으로 커서 3개면 3끼니 수준. - Blacklock Shoreditch — 육식맨 YOOXICMAN
영국산 소만 쓴다는 로스트 비프가 미디움 레어로 훌륭하고, 특히 그레이비 소스를 '천연 MSG 덩어리', '주인공 같다'고 극찬했으며 당근·배추·돼지 크래클링까지 감탄.
주의사항: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팔고 일요일은 예약이 꽉 차 예약이 안 되니 워크인 오픈런이 필요하며, 2인분 양이 매우 많아 1시간 내에 먹으려면 푸드파이팅이 된다. - The Wolseley Piccadilly — 육식맨 YOOXICMAN
블랙푸딩과 베이크드 빈이 확실히 더 맛있고 팬케이크는 안 달아서 좋았다며, 영국 비즈니스맨들이 신문 보는 분위기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까지 '문화체험으로 가치가 높다'고 극찬.
주의사항: 예약하고 갔으며 8시 반~9시엔 관광객으로 꽉 차고, 티셔츠·맨투맨 차림은 곤란한 격식 있는 분위기에 '감성값·체험값'이 붙은 가격이라고 언급. - Tower Bridge — 육식맨 YOOXICMAN
다리 위에 성을 지어놔 웅장하고 하늘색 포인트 덕에 더 멋지다고 감탄.
주의사항: 다리 위가 흔들리는 느낌이 있다고 언급. - Tower of London — 육식맨 YOOXICMAN
- Ye Olde Cheshire Cheese — 육식맨 YOOXICMAN
중세 판타지 같은 놀라운 분위기와 흑맥주가 '겁나 맛있다'며, 사람들이 모여 커뮤니티를 만드는 진짜 펍의 모습을 즐거워함.
주의사항: 2층은 음식을 인당 주문하는 예약석으로만 운영되고 1층은 만석이기 쉬우며, 스테이크 앤 키드니 푸딩은 고기보다 버섯이 더 많아 '고기 푸딩류는 안 드시는 것도 좋겠다'고 했고 피시앤칩스는 밑간이 없고 에일은 맹했다. - Friend at Hand — 육식맨 YOOXICMAN
고풍스러운 인테리어에 노신사·할머니들이 차분히 축구를 보는 동네 사랑방 같은 분위기가 '술집 특유의 공포가 없어' 안심된다고 했고, 칩스가 본체라 할 만큼 맛있다고 평가.
주의사항: 피시앤칩스는 간이 안 되어 있고, 실제로 음식은 안 시키고 맥주만 마시는 손님이 훨씬 많으며 영국 IPA는 묽고 도수가 낮다고 언급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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