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의 런던 추천 장소
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7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orough Market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영국 음식이 엄청나게 다양하고, 칼라마리를 빼면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으로 맛있었으며 시장 자체가 재밌다고 했다.
주의사항: 물가가 매우 비싸고 줄이 긴 가게가 많다(줄은 비교적 빨리 빠진다고 함). - Maria's Café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이날 최고의 음식으로 뽑았으며, 정성과 정확함이 느껴지고 소시지도 세 개나 들어 있어 '오늘의 가성비 최고'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야외 좌석이라 추운 날씨에는 밖에서 먹어야 하고, 양이 매우 많아 혼자서는 다 먹기 어렵다고 했다. - Pieminister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겉은 바삭바삭하고 결이 살아있는 페이스트리가 훌륭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키드니 파이는 나쁘진 않지만 취향이 아니라며 '다음엔 키드니 말고 다른 걸 고르라'고 했고, 인기 메뉴는 소고기나 치킨이라고 했다. - Shellseekers Market Kitchen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관자가 달고 완벽하게 익어 부드러우며, 베이컨의 바삭함과 어우러진다고 칭찬했다.
주의사항: 관자 6개에 21파운드로 양 대비 가격이 비싸고, 와인 소스가 살짝 시큼하다고 했다. - Nana Fanny’s Salt Beef & Falafel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소고기 자체가 아주 맛있고 샤프한 머스터드, 시큼한 피클, 치즈의 조합이 훌륭하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인기가 많아 20분 정도 줄을 서야 한다(본인은 대신 줄 서줄 사람에게 돈을 냈다고 했다). - Northfield Farm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페이스트리가 훌륭하고 양고기 기름이 빵에 배어들어 한 입마다 고소하다며 '훌륭하다'고 평가했다.
주의사항: 양고기를 싫어하면 램 소시지 롤은 피하라고 했고, 살코기 위주라 지방이 조금 부족하다고 했다. - Fish Kitchen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할리벗 튀김은 '차원이 다르다'며 대구보다 더 좋다고 했고, 맥주 반죽 향이 살아있고 기름지고 결이 살아있다고 칭찬했다.
주의사항: 칼라마리는 마요네즈 없이는 맛이 없을 정도로 실망스러웠고, 타르타르 소스는 추천해놓고 별도 요금을 받으면서 마요네즈만 준다고 지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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