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ndé Nast Traveler의 런던 추천 장소
Condé Nast Traveler의 런던 영상에서 나온 3곳. 발언과 주의사항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The French House — Condé Nast Traveler
이 방보다 작고 장비도 거의 없는 주방에서 스톡·소스·브리오슈까지 전부 직접 만든다며, 런던 최고의 마들렌이라 단언했고 초콜릿 무스도 가볍고 훌륭하다고 함.
주의사항: '다들 자리를 못 잡는다고 한다, 나조차도 못 잡는다'고 할 만큼 테이블 잡기가 어렵고, 사진 촬영을 반기지 않는 대화 중심의 공간이다. - Quo Vadis — Condé Nast Traveler
영국 식재료를 이탈리아·유럽 지방 요리 전통에 엮어낸 메뉴를 높이 평가했고, 마요네즈 대신 버터밀크를 쓴 셀러리악 레물라드는 '깨달음'이었다며, 호두 타르트와 머랭 디저트도 훌륭하다고 함. - Canteen | Notting Hill — Condé Nast Traveler
제철 재료를 그대로 살린 단순한 이탈리안 요리와 장작 화덕, 젊고 친근한 팀 분위기를 칭찬했고 특히 속을 채운 파스타(토르텔리·라비올리)와 라르도 올린 포카치아를 좋아한다고 함.
주의사항: 동네 손님을 위한 노 부킹(예약 불가) 방식이라 워크인만 가능하며, 자리가 없으면 근처에서 한잔하고 다시 와야 하고 여름엔 야외석까지 꽉 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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