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차·티룸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차·티룸 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Pavyllon London — TOPJAW
시그니처 치즈 수플레 위에 푸아그라를 올린 요리와 소고기 안심이 "더할 나위 없이 프랑스적"이라며 감탄.
주의사항: 호텔 파인다이닝이라 "내 옷차림이 좀 캐주얼했던 것 같다"고 할 정도로 격식 있는 분위기. - Monsoon Cafe - Greenwich — Suitcase Monkey
케이크와 커피 셀렉션이 훌륭하다고 했다. - Molly Tea (Chinatown) — Doobydobap
랍상 밀크티가 훈연 향이 나서 본인 최애라고, 자스민 밀크티도 '정말 맛있다'고.
주의사항: 줄이 길게 서 있는 곳이라고 언급. - Tea and Tattle — Locavore Eats
1인 £24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샌드위치·스콘·케이크가 3단으로 나오고, 특히 캐럿 케이크가 좋았다고 함.
주의사항: 영상 설명란에 'PERMANENTLY CLOSED(영구 폐업)'로 표기되어 있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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