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스테이크·구이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스테이크·구이 4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lacklock Shoreditch — 육식맨 YOOXICMAN, Locavore Eats
영국산 소만 쓴다는 로스트 비프가 미디움 레어로 훌륭하고, 특히 그레이비 소스를 '천연 MSG 덩어리', '주인공 같다'고 극찬했으며 당근·배추·돼지 크래클링까지 감탄.
주의사항: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팔고 일요일은 예약이 꽉 차 예약이 안 되니 워크인 오픈런이 필요하며, 2인분 양이 매우 많아 1시간 내에 먹으려면 푸드파이팅이 된다. - Goodman — 큰손 노희영
영국식으로 얇게 썰어 담백하고 육즙을 완전히 가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라며 런던에 오면 꼭 먹어보라고 추천.
주의사항: 영국 내 지점은 런던 시티와 메이페어 두 곳뿐이라고 언급. - Fez Mangal — Doobydobap
숯불 향과 겉은 바삭 속은 육즙 가득한 쾨프테가 '맛의 심포니'라며 '정말 대단하다'고 극찬, 할루미 구이도 극찬. - Hawksmoor Air Street — 큰손 노희영
런던 스테이크하우스 1위로 꼽히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 명소라고 소개.
주의사항: 맛이 너무 진해서 지금은 잘 안 간다고 함.
런던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