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지중해·중동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지중해·중동 3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Fez Mangal — Doobydobap
숯불 향과 겉은 바삭 속은 육즙 가득한 쾨프테가 '맛의 심포니'라며 '정말 대단하다'고 극찬, 할루미 구이도 극찬. - Ottolenghi Chelsea — 큰손 노희영
진열이 예술이라며 블루베리 머핀이 촉촉하고 부드럽다고 극찬했고, 머랭과 그래놀라도 추천.
주의사항: 앉아서 먹을 수도 있지만 시간 없으면 아침에 테이크아웃하는 게 좋다고 안내. - Sol's — Harrison Webb
와인 셀러 안에 앉는 아늑하고 친밀한 공간, 음악 볼륨도 적당하며 크로켓은 속이 흐르듯 부드럽고 머스터드 아이올리와 함께 훈연향이 좋다고 극찬.
주의사항: 와인 한 잔에 소접시 하나면 이미 £29로 저렴하진 않고, 좋은 자리(사이드 테이블)는 잡기 어려운 편. 옆집 Sol's Sister는 레스토랑이 아니라 플로리스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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