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이탈리안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이탈리안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E Pellicci — Locavore Eats
접시에 다 안 담길 정도로 푸짐한 'have the lot' 프라이업(콩·버섯·컴벌랜드 소시지·블랙푸딩·베이컨·계란·토마토·튀긴 빵)이 서사시급이라고 했고, 이탈리안 메뉴인 치즈 산더미 볼로네제도 훌륭했다고 칭찬.
주의사항: 이탈리아계 가게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뿐 아니라 파스타도 함께 시켜보라고 권함. - Canteen | Notting Hill — Condé Nast Traveler
제철 재료를 그대로 살린 단순한 이탈리안 요리와 장작 화덕, 젊고 친근한 팀 분위기를 칭찬했고 특히 속을 채운 파스타(토르텔리·라비올리)와 라르도 올린 포카치아를 좋아한다고 함.
주의사항: 동네 손님을 위한 노 부킹(예약 불가) 방식이라 워크인만 가능하며, 자리가 없으면 근처에서 한잔하고 다시 와야 하고 여름엔 야외석까지 꽉 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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