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프렌치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프렌치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rasserie Zedel — Harrison Webb
영화 세트 같은 호화로운 지하 공간, 라이브 음악, 그리고 3코스에 £19.95라는 가성비를 극찬했고 스테이크 보르들레즈는 '경이로운 요리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지하라 휴대폰 신호가 안 잡힌다(와이파이는 무료); 세트 메뉴가 훨씬 이득이라 £27.50 알라카르트는 상대적으로 비싸고, 보르들레즈는 소스가 적게 나올 때가 있어 페퍼콘 소스를 따로 시키는 걸 추천. - Pavyllon London — TOPJAW
시그니처 치즈 수플레 위에 푸아그라를 올린 요리와 소고기 안심이 "더할 나위 없이 프랑스적"이라며 감탄.
주의사항: 호텔 파인다이닝이라 "내 옷차림이 좀 캐주얼했던 것 같다"고 할 정도로 격식 있는 분위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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