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파인다이닝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파인다이닝 3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Ikoyi Restaurant —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셰프가 원래 요리사 출신이 아니어서 음식이 굉장히 자유롭고, 파트너가 아프리카 사람이라 아프리카 향신료를 많이 써 경계선이 전혀 없는 요리를 한다고 극찬했다.
주의사항: 미슐랭 스타 식당이라 격식 있는 옷차림(양복)을 챙겨 가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했다. - Pavyllon London — TOPJAW
시그니처 치즈 수플레 위에 푸아그라를 올린 요리와 소고기 안심이 "더할 나위 없이 프랑스적"이라며 감탄.
주의사항: 호텔 파인다이닝이라 "내 옷차림이 좀 캐주얼했던 것 같다"고 할 정도로 격식 있는 분위기. - St. John — 큰손 노희영
버터스카치 브레드 푸딩이 쫀득하고 따뜻해 '왜 넘버원인지 알겠다'고 했고, 솔티드 비프도 맛있었다고 평가.
주의사항: 몇십 년째 줄 서는 곳이며, 특이한 재료를 쓰는 철학이라 일반적인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안 맞을 수 있다고 함.
런던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