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칵테일바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칵테일바 7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lacklock Shoreditch — 육식맨 YOOXICMAN, Locavore Eats
영국산 소만 쓴다는 로스트 비프가 미디움 레어로 훌륭하고, 특히 그레이비 소스를 '천연 MSG 덩어리', '주인공 같다'고 극찬했으며 당근·배추·돼지 크래클링까지 감탄.
주의사항: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팔고 일요일은 예약이 꽉 차 예약이 안 되니 워크인 오픈런이 필요하며, 2인분 양이 매우 많아 1시간 내에 먹으려면 푸드파이팅이 된다. - Goodman — 큰손 노희영
영국식으로 얇게 썰어 담백하고 육즙을 완전히 가둔 드라이 에이징 스테이크라며 런던에 오면 꼭 먹어보라고 추천.
주의사항: 영국 내 지점은 런던 시티와 메이페어 두 곳뿐이라고 언급. - The Connaught Bar — TOPJAW
자체 Connaught 진 75ml에 세 가지 드라이 베르무트를 섞고 다섯 가지 비터를 테이블에서 골라 넣어주는 마티니가 "신화적"이라 표현될 만큼 부드럽고 우아하다고 극찬.
주의사항: 5성급 호텔 바로 세계 5위 바에 오른 곳이라 가격대와 분위기가 격식 있음. - Quo Vadis — Condé Nast Traveler
영국 식재료를 이탈리아·유럽 지방 요리 전통에 엮어낸 메뉴를 높이 평가했고, 마요네즈 대신 버터밀크를 쓴 셀러리악 레물라드는 '깨달음'이었다며, 호두 타르트와 머랭 디저트도 훌륭하다고 함. - Bar Termini — TOPJAW
옛 소호의 명맥을 잇는 아이코닉한 곳으로 소개. - The Guinea — TOPJAW
기네스를 잘 따르는 훌륭한 펍이라고 짧게 언급. - Seven Dials Market — Suitcase Monkey
전체가 실내라 춥고 비 오는 날 최고의 선택이며, 런던에서 가장 중심부에 있어 겨울에 다양한 음식을 한 번에 맛보기 좋다고 했다.
주의사항: 지하로 내려가야 본격적인 푸드코트와 공용 좌석이 나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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