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아침·브런치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아침·브런치 7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Regency Cafe — Doobydobap, TOPJAW
블랙 푸딩이 씹는 맛과 크리미한 질감이 살아있어 아주 맛있고, 구운 토마토도 속이 촉촉하다며 '더 좋을 수 없다'고 극찬.
주의사항: 버블 앤 스퀵은 '별 맛이 안 난다'고 평가. - Maria's Café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이날 최고의 음식으로 뽑았으며, 정성과 정확함이 느껴지고 소시지도 세 개나 들어 있어 '오늘의 가성비 최고'라고 했다.
주의사항: 야외 좌석이라 추운 날씨에는 밖에서 먹어야 하고, 양이 매우 많아 혼자서는 다 먹기 어렵다고 했다. - E Pellicci — Locavore Eats
접시에 다 안 담길 정도로 푸짐한 'have the lot' 프라이업(콩·버섯·컴벌랜드 소시지·블랙푸딩·베이컨·계란·토마토·튀긴 빵)이 서사시급이라고 했고, 이탈리안 메뉴인 치즈 산더미 볼로네제도 훌륭했다고 칭찬.
주의사항: 이탈리아계 가게라 잉글리시 브렉퍼스트뿐 아니라 파스타도 함께 시켜보라고 권함. - Quo Vadis — Condé Nast Traveler
영국 식재료를 이탈리아·유럽 지방 요리 전통에 엮어낸 메뉴를 높이 평가했고, 마요네즈 대신 버터밀크를 쓴 셀러리악 레물라드는 '깨달음'이었다며, 호두 타르트와 머랭 디저트도 훌륭하다고 함. - Pavyllon London — TOPJAW
시그니처 치즈 수플레 위에 푸아그라를 올린 요리와 소고기 안심이 "더할 나위 없이 프랑스적"이라며 감탄.
주의사항: 호텔 파인다이닝이라 "내 옷차림이 좀 캐주얼했던 것 같다"고 할 정도로 격식 있는 분위기. - The Guinea — TOPJAW
기네스를 잘 따르는 훌륭한 펍이라고 짧게 언급. - Horn OK Please — Locavore Eats
병아리콩과 마살라 소스에 양파·처트니·고수·석류·세브를 올린 차나 차트가 딱 필요했던 색감과 풍미의 한 입이었다고 함.
주의사항: 채식 인도 음식 노점.
런던의 모든 장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