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아시아식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아시아식 1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Kiln — Doobydobap, 셰프 안성재 Chef Sung Anh
'인생에서 먹어본 최고의 스테이크 중 하나'라 했고, 시그니처 클레이팟 국수는 £10 이하로 '역대 최애 국수 중 하나'라고 극찬.
주의사항: 예약을 받지 않는 워크인 전용이며, 혼밥 여행자에게 특히 추천. - Plaza Khao Gaeng Tottenham Court Road — TOPJAW
타협 없이 정통적이고 독창적이며 다른 데서는 못 보는 맛의 결이라고 극찬. 시그니처 마사만 비프 커리가 대표작.
주의사항: 세븐 스파이스 치킨 커리 등 메뉴가 상당히 매우며(가장 매운 메뉴에 촬영 중 고생), Arcade 푸드홀 위층 메자닌에 있어 찾아 올라가야 함. - Yauatcha Soho — 큰손 노희영
딤섬이 제일 맛있고, 하가우 새우가 냉동이 아니라 탱글탱글 살아 있으며 영국 달걀이 좋아 볶음밥 색이 노랗다고 극찬. - Indi-go Rasoi — Suitcase Monkey
칠리 칩스도 훌륭하지만 사모사 요리는 영상 전체를 통틀어 가장 맛있었던 음식이라고 했다.
주의사항: 너무 맛있어 촬영 전에 다 먹어버렸다고 할 만큼 인기. - Sheba Brick Lane - Awarded Best Curry House In UK — Doobydobap
탄두리 새우가 요거트·향신료에 재워져 완벽하게 익어 아주 촉촉했고, 코코넛 베이스의 치킨 샤쿠티도 '진짜 맛있다'고 칭찬.
주의사항: 단맛 나는 커리를 좋아하면 티카 마살라를 고르라고 조언. - Kricket Soho — TOPJAW
진행자 Will의 최애 인도 레스토랑 중 하나라고 소개. - Horn OK Please — Locavore Eats
병아리콩과 마살라 소스에 양파·처트니·고수·석류·세브를 올린 차나 차트가 딱 필요했던 색감과 풍미의 한 입이었다고 함.
주의사항: 채식 인도 음식 노점. - Kanada-Ya — Locavore Eats
돈코츠 육수가 진하게 돼지 풍미를 내고 면도 좋으며, 반숙 계란이 양념에 잘 배어 있었다고 칭찬. 트러플을 얹으면 훨씬 풍부해진다고.
주의사항: 매장이 좁고 인기가 많아 피크 타임에는 대기를 각오할 것; 런던 내 여러 지점 중 어디인지는 언급되지 않음. - Punjab Restaurant — Locavore Eats
기본이지만 이유 있는 버터 치킨, 뜨거운 철판에 지글거리며 나오는 탄두리 치킨, 향이 중독적인 치킨 티카 마살라를 칭찬하고 망고 라씨가 아주 진했다고 함.
주의사항: 탄두리 치킨에는 요거트를 끼얹어 먹으라고 권함. - Phoenix Palace — Doobydobap
닭발이 튀긴 뒤 쪄서 입에서 녹고, 피단 죽은 국물이 위에 부드럽게 넘어가는 '치킨누들수프 같은' 위로가 된다고 칭찬. - Bar Antoine — TOPJAW
메즈칼·보드카·시소잎·파인애플 리덕션 칵테일이 "고급스러운 위스키 애플" 같다며 마실 속도보다 빨리 나올 만큼 좋았다고 평. - Little Four Seasons (Chinatown) — Locavore Eats
로스트 미트로 유명한 곳답게 차슈·크리스피 포크·로스트 덕 3종이 최고의 컴포트 푸드였고, 블랙빈 소스 치킨도 아주 부드러웠다고 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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