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아메리칸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아메리칸 6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Regency Cafe — Doobydobap, TOPJAW
블랙 푸딩이 씹는 맛과 크리미한 질감이 살아있어 아주 맛있고, 구운 토마토도 속이 촉촉하다며 '더 좋을 수 없다'고 극찬.
주의사항: 버블 앤 스퀵은 '별 맛이 안 난다'고 평가. - Black Bear Burger - Restaurant Exmouth Market — TOPJAW
싱글 버거의 비율이 완벽하고, 좋은 소고기에 진한 치즈와 새콤한 어니언잼, 전용으로 만든 참깨 듬뿍 번이 훌륭하다고 칭찬. 12시간 맥주에 브레이즈한 브리스킷 번과 사이드도 호평.
주의사항: 버거가 상당히 무겁고 기름져서 여러 개 먹으면 뻗을 수 있다고 농담조로 언급. - Healthy Eaters — Doobydobap
카레가루와 강황으로 노랗게 물든 파이 반죽이 아주 바삭하고 속은 매콤한 소고기라며, 단돈 2.50파운드라고 강조.
주의사항: 베이커리 제품을 사려는 줄이 아주 길다고 언급. - The Guinea — TOPJAW
기네스를 잘 따르는 훌륭한 펍이라고 짧게 언급. - Shellseekers Market Kitchen — More Best Ever Food Review Show
관자가 달고 완벽하게 익어 부드러우며, 베이컨의 바삭함과 어우러진다고 칭찬했다.
주의사항: 관자 6개에 21파운드로 양 대비 가격이 비싸고, 와인 소스가 살짝 시큼하다고 했다. - Nanny Bill's — Suitcase Monkey
버거와 크로켓 둘 다 훌륭하다고 했다(심장에 부담될 정도로 기름지지만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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