런던의 sunday roast
유튜버가 고른 런던의 sunday roast 2곳. 발언과 주의사항까지 그대로 옮겼습니다.
- Blacklock Shoreditch — 육식맨 YOOXICMAN, Locavore Eats
영국산 소만 쓴다는 로스트 비프가 미디움 레어로 훌륭하고, 특히 그레이비 소스를 '천연 MSG 덩어리', '주인공 같다'고 극찬했으며 당근·배추·돼지 크래클링까지 감탄.
주의사항: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팔고 일요일은 예약이 꽉 차 예약이 안 되니 워크인 오픈런이 필요하며, 2인분 양이 매우 많아 1시간 내에 먹으려면 푸드파이팅이 된다. - The Pig and Butcher — Doobydobap
구운 고기와 바삭한 감자, 그레이비를 머금는 요크셔 푸딩이 나오는 전통 선데이 로스트라며, 스카치 에그도 '좋은 점수'라고 평가.
주의사항: 선데이 로스트는 일요일에만 나오며, 영상에서도 예약을 하고 방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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